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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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학생들 구토 증상 보였지만 창문 닫고 교장
◀ANC▶ 지난 월요일 대구 경상여고 강당에서 학생 70여 명이 성분을 알 수 없는 가스를 들이마셔 병원 신세를 졌는데요. 사고 당시, 학교 측은 구토 증상을 호소하는 학생들을 그대로 강당에 머무르게 한 뒤 창문을 닫고 교장 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사고 당시 경상여고 강...
박재형 2019년 09월 04일 -

고속도로서 트럭 넘어져..염산 40리터 누출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 방향 청도휴게소 인근에서 화학물질을 싣고 달리던 1톤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7살 A 씨가 다쳤고 실려 있던 염산 40리터가 쏟아져 한동안 일대 교통이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
손은민 2019년 09월 04일 -

R]학교 과학실에서 포르말린 1L 누출..61명 병원 이송
◀ANC▶ 안동의 한 중학교 과학실에서 유독물질인 포르말린이 누출돼 학생 60여 명이 병원에서 응급진료를 받았습니다. 큰 부상자는 없었지만, 학생이 밀대로 포르말린 용액을 닦으면서 더 확산돼, 안전불감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중학교 2층 과학실, 진열장 유리가 깨져 ...
최보규 2019년 09월 04일 -

닭·오리 '입식 사전신고제' 도입
내년부터 닭이나 오리를 농가에 들여오기 전에 지자체장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닭·오리 농가의 정확한 사육 정보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농가에 들이기 이전 가축의 종류와 입식 규모, 출하 부화장 등을 시장·군수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또 간이진단 키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김건엽 2019년 09월 04일 -

R]'공원 일몰제' 지자체 대응 활발··안동시는?
◀ANC▶ 내년 7월이면 '공원 일몰제'에 따라 그동안 묶여 있는 공원 부지가 한꺼번에 민간에 풀립니다. 지자체 다수가 시민의 숲을 지키자며 공원 부지를 사들이는 등 적극 대처하고 있는데 안동시는 공원에 아파트 개발을 추진하면서 시민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환경단체와 녹색당, 지...
엄지원 2019년 09월 04일 -

'9월 모의평가'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의평가가 지난해 수능에 비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입시 전문 학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어려웠던 국어와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수학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실제 수능이 9월 모의고사 난이도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9월 04일 -

R]동구의회, 의원직 상실에 자리 다툼까지
◀ANC▶ 대구 동구의회가 머리 숙여 반성하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난장판이 돼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여]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 2명이 의원직을 잃고, 1명이 대법원 재판을 받고 있는데, 이제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고 싸움질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구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가 ...
윤태호 2019년 09월 04일 -

R]물산업 대구 시대 열렸다.
◀ANC▶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가 대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물관련 산업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새롭게 개발된 물관련 제품의 성능을 시험하는 실증화 시설입니다. 물산업 기술과 제품의 개발부터 성능실험, 기술인증, 해외진출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국가 물산업 클러...
권윤수 2019년 09월 04일 -

R]브리더 관리 허점‥이달초 결론
◀ANC▶ 포스코 제철소의 용광로 유해가스 배출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환경부 민관협의체는 지난 석달여 간의 조사를 마치고 조만간 종합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언론의 회의장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등 폐쇄적인 운영으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
장성훈 2019년 09월 04일 -

R]"죽고 싶었다"..성매매 여성 장부 공개
◀ANC▶ 대구에서 100년 넘게 영업해온 집창촌, '자갈마당'이 지난 달 폐쇄됐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일했던 여성들은 지금도 숨어지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한 번 발을 들인 뒤 평생 헤어나지 못하게 만든 족쇄, 성매매 장부와 이들의 증언을 단독 취재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부터 ...
권윤수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