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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생계비가 없다는데..'용돈 지급' 결정
◀ANC▶ 4년 전 문자 한 통으로 해고됐던 구미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하라는 판결이 지난 8월 났지만 회사가 항소하면서 소송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생계가 어려워진 노동자는 임시로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돈을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는데, 법원은 용돈 수준의 돈을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 도건협 ...
도건협 2019년 12월 02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광고인
◀ANC▶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입니다. 요즘 다양한 매체가 발달하면서, 우리는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수 많은 광고를 접하며 살고 있습니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 진심 어린 말 한 마디로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광...
도성진 2019년 12월 02일 -

R]오징어 씨 말랐다‥중국어선 대책 촉구
◀ANC▶ 중국어선들의 북한수역 싹쓸이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마른 건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닌데요. 동해안 어민들은 북한의 어업권 판매는 UN의 대북 제재 사항인데도 정부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릉도 오징어 채낚기 어선 160여 척 가...
한기민 2019년 12월 02일 -

'경주 쌀' 전국 최고 품질 인정
경주에서 생산된 경북명품쌀과 이사금쌀이'전국 쌀 축제'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농촌진흥청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품종은 삼광벼로 품위와 식미, 잔류 농약검사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최고의 쌀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임재국 2019년 12월 02일 -

경북교육청 2022년까지 유치원 104학급 증설
경상북도교육청은 2022년까지 공립 단설 유치원 4곳을 신설하고 104개 학급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동해안의 경우 내년에 포항 대흥, 동부, 오천초등학교에 각각 1개 학급, 경주 현곡초등학교에 2개 학급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또 2022년까지 1곳을 신설하고 2개 학급을 늘릴 계획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공립유치...
김기영 2019년 12월 02일 -

R춘천]도내 고속도로 역주행 '급증', 속수무책
◀ANC▶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역주행 차량이 질주해 온다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아찔한데요.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이 늘고 있는데, 주로 술에 취한 운전자나 고령 운전자였습니다. 춘천MBC 김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31일, 동해고속도로 삼척IC 인근 정상적으로 진행하던 차량이 갑자기 차를...
2019년 12월 02일 -

R]영남공고 성적조작..5명 기소의견 송치
◀ANC▶ 최근 이 학교만큼 구설수에 많이 오른 학교도 없어 보이는데요. 대구 영남공고 전 이사장이 채용 댓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는데, 이번에는 전임 교장과 교사들이 학생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형사 입건됐습니다. 여]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에 접속해 조직적으로 성적을 올려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윤태호 2019년 12월 02일 -

R광주]민간공원 비상대책 '촉구'
◀ANC▶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수사 대상이 오르면서 그렇지 않아도 시간에 쫓기던 사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전에 비상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 이계상 기자입니다. ◀END▶ ◀VCR▶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가운데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
이계상 2019년 12월 02일 -

낚시어선 요건 강화..야간엔 안전요원 배치해야
내년부터는 낚시어선업 신고를 하려면 안전성 검사와 안전요원 승선 등 규정이 대폭 강화됩니다. 내년 2월부터 시행되는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 따라 낚시어선업 신고를 하려면 선박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해야 하고, 선장은 면허를 취득한 후 승무 경력이 2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또 전문 교육도 이수해야 합니다. 특히 ...
김기영 2019년 12월 02일 -

대구경찰청, '아동 성범죄' 강력 대응
대구지방경찰청이 아동 성범죄에 강력히 대응합니다. 경찰은 올해 대구에서 사이버 성폭력 혐의로 모두 125명을 검거했는데, 이 가운데 21명이 아동 성착취물 사범이라며 아동 성착취물 등 사이버 성폭력 정보를 내려받거나 유통하는 행위를 끝까지 추적할 방침입니다.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갖고만 있어도 1년 이하의 징역...
박재형 201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