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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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상여고, 2년간 11차례 악취사고
◀ANC▶ 어제 경상여고에서 발생한 가스 사고 원인은 인근 공단에서 유입된 가스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최근 2년 동안 11차례나 악취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별 대책 없이 방치되다시피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변보다 높은 곳에 자리 잡은 경상여고는 온통 공장으로 둘러싸여 있...
도성진 2019년 09월 03일 -

R]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어떤 것?
◀ANC▶ 추석 연휴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소비자는 선물세트 가격과 숫자를 줄이고 있고 신선식품보다는 가공식품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통업체마다 추석 선물세트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얇아진 지갑에 무엇보다 가격이 중요합니다. ◀INT▶곽도연/대구시 시...
한태연 2019년 09월 03일 -

경상여고, 과학실 이전 & 정상 등교
대구시 교육청이 가스 흡입 사고가 난 경상여고 과학실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화학 물질을 취급하는 과학실이 강당 지하에 있다 보니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이 크다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과학실 이전 예산을 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가스 흡입 사고가 발생한 대구 경상여고는 학생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
박재형 2019년 09월 03일 -

R]'백조의 호수'..러시아 발레에 빠지다
◀ANC▶ 러시아를 대표하는 발레단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씨어터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러시아 발레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에서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인 '백조의 호수'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상트 페테르부르크 발레 씨어터가 내한해 오늘 저녁 무대에 올린 '백조...
이상석 2019년 09월 03일 -

R]도의회 공항특위, "공항이전 무산" 경고 나와
◀ANC▶ 대구통합 신공항 최종 후보지를 주민 투표로 정한다는 국방부 방침이 나오면서 의성지역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의성 출신 도의원은 공항 이전이 무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경북도의회 공항특위에서 경상북도는, 통합 신공항 후보지를 주민 투표 찬성률로 정하기로 한 국방...
홍석준 2019년 09월 03일 -

R]대구FC, 상위 스플릿 가능할까?
◀ANC▶ 지난해 FA컵 우승이라는 역사를 쓴 시민구단 대구FC가 올해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합니다. 12개 팀 가운데 순위표 윗쪽 6개팀에 속하면 리그 우승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놓고 마지막 5경기를 펼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이 가능한데요. 대구FC의 도전, 석원 기자가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
석원 2019년 09월 03일 -

대구시,구·군의회 '의원 행동강령조례' 유명무실
대구시의회와 대구 구·군의회가 모두 '의원 행동강령조례'를 만들었지만, 조례에 따라 운영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대구경실련에 따르면 운영 자문위원회를 만들고 회의를 한 곳은 제7대 대구시의회가 유일하고, 현재 8대 대구시의회와 나머지 기초의회 가운데 운영 자문위원회를 만든 곳은 없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9월 03일 -

권영진 대구시장, 조국 후보자 임명 반대 1인 시위
권영진 대구시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권 시장은 오늘 정오쯤부터 2·28 기념 중앙공원에서 '국민 모욕, 민주주의 부정, 셀프 청문회 규탄'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했습니다. 권 시장은 국민이 느낄 좌절감을 생각하니 시장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과 정...
2019년 09월 03일 -

이번 추석에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이번 추석에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추석 연휴인 12일에서 14일까지 사흘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역귀성 KTX 요금은 최고 40% 할인됩니다. 이는 정부의 명절 민생대책에 따른 것으로 포항과 강원도 등 재난 피해를 겪은 지역 관련 추경 예산도 9월 안에 최대 80%까지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일...
김기영 2019년 09월 03일 -

대구경찰, 9월부터 '난폭·보복운전 집중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는 9일부터 연말까지 난폭·보복운전 집중 단속을 합니다. 올해 7월까지 난폭운전과 보복운전 처리 건수는 각각 700여 건, 220여 건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난폭운전은 49% 늘고 보복운전은 2% 감소했습니다. 난폭운전은 급차로변경,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순으로 많았고, 보복운전은 고의 급제동...
박재형 2019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