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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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구 공영주차장 85곳 무료 개방
추석 연휴 기간 대구의 공영주차장 일부가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시설공단은 서문주차장과 칠성시장 등 전통시장에 있는 공영주차장과 동대구역 맞이주차장, 진천역·용산역 환승주차장 등 85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료 개방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 동안입니다.
윤영균 2019년 09월 04일 -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복지시설 무료 공기 질 검사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사회적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에 무료로 실내 공기 질 검사를 합니다. 검사 항목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와 폼알데하이드, 총 부유 세균까지 모두 다섯 개로, 오는 4일부터 스무 곳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사회복지시설 대부분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
윤영균 2019년 09월 04일 -

대구 살림 규모 9조 원 넘어서
대구의 지난해 살림 규모가 최초로 9조 원대를 넘어섰습니다. 대구시가 공시한 2018 회계연도 재정 운용 결과에 따르면 자체 수입과 이전 재원 등은 9조 천 513억 원으로 전 해보다 6천억 원 정도 늘었습니다. 빚은 2조 2천 694억 원으로 2017년보다 815억 늘었지만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6.63%로 0.02% 포인트 줄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9월 04일 -

R]대구FC, 상위 스플릿 가능할까?
◀ANC▶ 지난해 FA컵 우승이라는 역사를 쓴 시민구단 대구FC가 올해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합니다. 12개 팀 가운데 순위표 윗쪽 6개팀에 속하면 리그 우승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놓고 마지막 5경기를 펼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이 가능한데요. 대구FC의 도전, 석원 기자가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석원 2019년 09월 04일 -

4살 아이 때리고 방치..상습학대 어린이집 교사 입건
어린이집에서 원아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보육교사 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아동학대 혐의로 31살 A 씨 등 보육교사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달성군 옥포면의 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면서 4세 반 어린이 7명을 때리거나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를...
손은민 2019년 09월 04일 -

산재보험 부정수급 신고하면 포상금 3천만원
근로복지공단은 9월 한 달을 산재보험 부정수급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부정 사례를 신고하면 최고 3천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는 산재 부정수급 신고센터 나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부당 지급된 액수에 따라 최고 3천만원까지 신고포상금을 지급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한 ...
장성훈 2019년 09월 04일 -

중소기업,추석 자금 사정 4년 연속 나빠져
올해도 추석을 앞둔 중소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전국 83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기업은 전체 응답의 55%에 달해, 지난해 보다 3.1%포인트 증가하는 등 추석 자금 사정이 어렵다는 응답률이 4년 연속...
장성훈 2019년 09월 04일 -

이마트, 카톡방서 고객 비하 직원들 수사 의뢰
이마트는 대구를 포함한 일부 점포의 가전 담당 매니저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음란 대화와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어제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의 대구와 강원, 제주, 목포의 메니저 수십 명이 대화방을 통해 고객을 ...
2019년 09월 04일 -

대구지법, '법원의 날' 기념 행사
대구지방법원이 오는 13일 법원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엽니다.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판사들이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법관' 특별강연을 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등을 설명합니다. 오늘은 성폭력과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3대 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를, 24일에는 다문화 가족을 각각 초청해 사법 지원과...
윤태호 2019년 09월 04일 -

민노총, 권혁태 전 대구노동청장 1심 무죄에 반발
'삼성전자서비스 불법 파견' 은폐 의혹을 받는 권혁태 전 대구고용노동청장이 최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단순 의혹이 아닌데도 삼성과 유착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반발했습니다. 권 전 청장은 지난 2013년 서울...
한태연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