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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취임한 뒤 '낙하산·관피아' 심해
퇴직한 대구시청 고위 공무원이 산하 기관에 다시 취업하는 이른바 '낙하산, 관피아' 관행이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시청지회에 따르면 민선 6기 권영진 시장이 취임한 뒤 4급 이상으로 퇴직한 시 공무원이 시 출자·출연기관과 공사, 공단에 재취업한 경우는 모두 17명입니다. 2015년 1명에서 201...
권윤수 2019년 11월 26일 -

R]경상북도,산하 출연기관 관리 허점
◀ANC▶ 경상북도 산하 출연기관들이 규정을 어기고 예산을 방만하게 사용하다 적발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리, 감독해야 할 경상북도의 책임이 큽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은 지난해 정규직 직원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개인별 근무실적이 아닌 직급별로 나눠먹...
이상원 2019년 11월 26일 -

R]대구 국제고 예정대로 개교...수요 예측 제대로?
◀ANC▶ 정부가 2025년부터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 같은 특수목적고등학교를 일반고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정부 발표 전부터 공사를 시작한 대구 국제고 앞날이 걱정입니다. 모두 360억 원을 투입하는데,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형편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국제고 교...
박재형 2019년 11월 26일 -

차 마시고 업무 보고받은 수준의 교환 근무
내일 있을 시·도지사 교환 근무가 차를 마시고 업무 보고 받는 수준의 일정으로 짜여져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내일 오전 도청에서 간부들과 '티타임'을 갖고 업무 보고를 받은 뒤 식사 후 대구시청으로 오는 일정을 짰다가, 교환 근무 의미가 없다는 비판이 일자 병산서원 방문 일정을 넣었습니다. 이철...
권윤수 2019년 11월 26일 -

한국물기술인증원 문 열어
한국물기술인증원이 달성군 국가 물 산업 클러스터 안에 문을 엽니다. 물 기술인증원은 환경부로부터 '물산업 표준화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물산업과 관련한 제품과 기술의 인증, 표준 개발, 보급 지원 등을 담당합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 인증과 개인 하수 처리시설 성능 검사, 수처리제 위생 안전 인증을 시작하고, 내...
권윤수 2019년 11월 26일 -

국립공원 도시락 서비스 호응
국립공원사무소가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운영 사업이 탐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에 도시락을 주문한 뒤 산행 당일에 주문 도시락을 음식점에서 찾아 산행에서 먹고 업체에 반납하는 서비스입니다. 도시락 서비스 사업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
조동진 2019년 11월 26일 -

R]'제한적 보 개방' 낙동강만 녹조 증가
◀ANC▶ 이명박 정부가 한강과 낙동강 등 4대강 하천 생태계를 복원한다는 취재로 보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녹조가 창궐하고 오염지표종이 출몰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 수문 개방을 둘러싼 찬반 갈등은 계속돼 왔습니다. 4대강 보 개방을 둘러싼 논란에 마침표를 찍을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보를 ...
박재형 2019년 11월 26일 -

대구FC 세징야, 37라운드 MVP 선정
강원 원정에서 2골 1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끈 대구 세징야가 지난 37라운드 MVP로 선정됐습니다. 리그 MVP 후보에도 올라 있는 세징야는 지난 경기 공격포인트를 3개나 추가하며 올시즌 K리그 두번째로 득점 10개와 도움 10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 ACL 출전 티켓이 걸린 3위 자리를 놓고 대구는 서울과 홈...
석원 2019년 11월 26일 -

R]체육회장 선거, 기울어진 운동장
◀ANC▶ 처음으로 도입한 체육회장 선거를 두고 걱정이 큽니다. 체육 행정에 정치색을 빼려고 만든 제도인데 실제로는 오히려 단체장과 친분이 있거나 재력이 있는 사람이 유리해서 이른바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체육회장 선거는 출마 장벽부터 높...
윤태호 2019년 11월 26일 -

R]TK 현역 절반 이상 교체 "나 떨고 있니?"
◀ANC▶ 자유한국당이 총선에서 현역 의원 50%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 특히 대구·경북 교체 폭이 클 것이란 전망입니다. 지역 의원들은 자신이 포함되지 않을까 불안해하면서 기준조차 없는 공천 잣대에 불만을 보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북 자유한국당 현역 국회의원은 비례대...
조재한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