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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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새 시도당 위원장에 정종섭, 최교일 의원
차기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정종섭 의원,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최교일 의원이 추대됐습니다. 한국당 대구지역 의원들은 어젯밤 연찬회에서 초선 가운데 현 시당위원장인 곽대훈 의원 다음으로 연장자인 정종섭 의원을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경북도당위원장으로는 지난 20일 경북지역 의원들 모임에서 ...
조재한 2019년 08월 28일 -

R]한일 갈등 장기화에 시내버스 '노 재팬' 논
◀ANC▶ 대구 시내버스 기사들이 일본 불매운동이 확산되던 지난달부터 자발적으로 버스 안에 '노 재팬'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대구시가 모든 버스 회사에 이 스티커를 떼라는 공문을 보냈고 어제부터 이 스티커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지자체가 제 할 일을 한 걸까요? 아니면 기사들의 자유를 침해한 걸까...
손은민 2019년 08월 28일 -

R]새 시대의 시작, 대구선수촌 개관!
◀ANC▶ 국가대표 선수촌을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던 시설인 선수촌이 대구에 문을 엽니다. 대구시 대흥동에 자리한 대구선수촌이 어제 개관식과 함께 선진체육 시스템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대구FC 선수들의 클럽하우스로도 익숙한 이 공간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대구 스포츠 지형에 ...
석원 2019년 08월 28일 -

주꾸미사업 미끼 돈 가로챈 전직 교수 실형
베트남산 주꾸미 수입 사업에 투자로 돈을 벌게 해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전직 대학교수에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제11 형사단독 김태환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학교수 59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A 씨는 빚을 갚기 위해 베트남산 주꾸미 수입 사업에 투...
윤태호 2019년 08월 28일 -

R]의성 폐기물 소각장 확장...주민 반발 거세
◀ANC▶ 의성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가 소각장 시설을 대폭 확장할 예정입니다. 업체는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도입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증설을 반대하며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한창 농작물 수확에 나서야 할 의성군 단촌면 주민들이 거리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마...
성낙위 2019년 08월 28일 -

대구 심인고 신축 기공식...2021년 달성군 이전
대구 심인고등학교가 오는 2021년 3월 달성군 다사읍 죽곡 2지구로 이전합니다. 대구 달성군은 어제 진각종 종단, 학교법인 회당학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인 중·고등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해 6월 심인중 18학급, 심인고 24학급으로 위치변경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8월 28일 -

R]백색국가 제외, 지역 기업 영향은?
◀ANC▶ 일본이 우리나라를 백색 국가에서 제외하면서 경제전쟁이 시작됐고 많은 걱정과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 정치적 갈등은 확산되고 있지만 경제에 실제로 미치는 영향은 아직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이 한국을 백색 국가에서 빼버렸습니다. 일본 정부가 입...
한태연 2019년 08월 28일 -

R]멸종 위기종 위협하는 생태하천 복원사업?
◀ANC▶ 영천시가 다음달부터 자호천에 60억 원을 들여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환경단체에서는 돈은 돈대로 쓰고 환경도 파괴될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는데, 이 구간에서는 멸종 위기종까지 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댐을 지나 금호강으로 흘러가는 하천, 자호천입...
윤영균 2019년 08월 28일 -

"안대국 의원, 윤리위원으로 적절하지 않아"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 달서구의회가 막말파문을 일으킨 안대국 의원을 윤리위원으로 선출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대국 의원은 구정질문을 미리 달서구청에 보내줘야한다고 주장해 의정활동을 위축시켰고, 구의원 간담회를 자기가 예약한 장소에서 하지 않자 동료 의원에게 막말을...
권윤수 2019년 08월 28일 -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사건 기소 촉구
대구참여연대는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사건을 검찰이 빨리 기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해 9월에 대구은행 이사회가 구속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수천만 원의 급여를 지급한 사건을 고발했지만, 검찰이 지금까지 기소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늑장 수사 논란에 휩싸인 검찰이 관대하게 처분하기 ...
윤태호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