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진주]학교 화장실 사생활 침해 '여전'..개선해야
◀ANC▶ 아동의 권리 보호를 위한 유엔협약이 만들어진 지 올해로 30년째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아직도 화장실 가림막조차 없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경남MBC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학생과 여학생이 다투기 시작합니다. 화장실에서 남학생이 소변을 ...
2019년 11월 22일 -

R대전]"매미 허물 파킨슨병 치료 효능"
◀ANC▶ 한약재로 많이 쓰이는 매미 허물 즉 선퇴 추출물이 파킨슨병 치료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동물실험 결과 우수성이 입증돼, 치료약 개발 연구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전MBC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약재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매미 허물, 즉 선퇴 추출물입니다...
고병권 2019년 11월 22일 -

R]프로축구 대구FC, ACL 진출 놓고 벼랑끝 승부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2시 춘천에서 강원FC와 K리그 원 37라운드를 펼칩니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진출 티켓을 위해서 물러설 수 없는 입장에 놓인 대구FC, 모든 것을 건 벼랑끝 승부에서 총력전을 펼친 뒤 같은 시간 펼쳐지는 서울의 경기 결과도 지켜봐야 하는 입장인데요. 그 경우의 수를 석원 기자가...
석원 2019년 11월 22일 -

소규모 사업장 노동관계법 위반 잦아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이 올들어 사업장 579개를 감독한 결과 노동관계법 위반으로 적발된 2천여 건 가운데 10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이 50%를 차지했습니다. 10인 미만 영세 사업장도 43%에 달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위반 행위 대부분을 했습니다. 위반유형은 임금과 연차수당 등 금품 체불이 33%로 가장 많았...
도건협 2019년 11월 22일 -

'독도 헬기 추락' 실종자 가족들, 내일 사고해역 방문
소방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이 내일 독도 수색 현장을 방문합니다.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에 따르면, 실종자 가족들은 내일 오전 해군 헬기를 타고 독도로 이동한 뒤 수상구조함인 광양함에 올라 수중 수색 상황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수색 당국은 함선 48척과 항공기 6대, 잠수사 60여 명을 동원해 수중과 해상, 해안가...
손은민 2019년 11월 22일 -

"성소수자 차별" 법안발의 의원 공천배제 요구
인권단체들이 성 소수자를 차별금지 대상에서 제외한 국가인권위원회법을 만들려 한 국회의원을 다음 총선 공천에서 배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연대는 문제의 법률안은 헌법과 국제 인권규범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입장입니다.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이 발의한 인권위법 개정안에 대구경북지역에서는 강석호...
도건협 2019년 11월 22일 -

통합신공항 이전지 투표방식 곧 결정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를 결정하기에 앞서 주민투표 방식을 정하기 위한 2박 3일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군위군민 100명과 의성군민 100명은 오늘 저녁 7시에 대전의 합숙소에 모여 국방부로부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내일은 이전 터 선정 기준에 관해 전문가와 군위군, 의성군의 이야기를 들은 뒤...
권윤수 2019년 11월 22일 -

주택가 빈 터, 주민 공간으로 활용
주택가의 빈 터를 정부가 사들여 주민 소통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최근 방치된 대명동의 주택가 빈 터를 사들였고, 국비 지원을 받아 내년 말까지 4층 짜리 건물을 지은 뒤 공유 부엌과 어르신 쉼터, 창업자 교육 공간 등으로 활용합니다.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행정안전부의 공모 사업에 뽑...
권윤수 2019년 11월 22일 -

R]자영업자 휘청..고용 안정 절실
◀ANC▶ 자영업자가 많은 대구에는 특히 4, 50대 중장년층의 자영업 종사 비율이 높은데요, 3년 이상 버티는 사람은 5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중장년층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대책이 절실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스튜디오) 대구의 40살 이상 64살 미만 중장년층 인구...
권윤수 2019년 11월 22일 -

R]"수도 검침원도 근로자다"‥포항 전국 첫 사례
◀ANC▶ 포항시 수도 검침원들은 근로자가 아니라 민간위탁을 받은 개인사업자로 분류돼, 사실상의 해고인 계약해지를 당해도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포항시가 최근 수도 검침원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에 대해, 법원이 전국 처음으로 "수도 검침원도 근로기법상 근로자로 봐야 한다"며 부당해고 판...
장성훈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