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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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지방의원 당선무효 사태에 사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소속 지방의원 5명에 대한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내년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고 실망을 안겨줬다며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기준을 마련하고 대구시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지킬 수 있도록 지방의원 역량 강화에...
조재한 2019년 08월 22일 -

R]이재만 사건, 지방의원 5명 의원직 상실
◀ANC▶ 한국당 소속 지방의원 5명이 무더기로 의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한국당 공천을 받겠다며 민주주의 뿌리를 흔드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렸는데, 모두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사람들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사람은...
윤태호 2019년 08월 22일 -

R]오후까지 비 '10~80mm'..낮 더위 주춤
◀ANC▶ 오늘 우리 지역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며 어제보다 더위가 한결 주춤한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도 외출 전에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어제부터 굵은 빗줄기에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비는 대구와 경북남부에...
2019년 08월 22일 -

R2]오후까지 비 내리다 그쳐..한풀 꺾인 더위
오늘도 외출 전에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어제부터 굵은 빗줄기에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비는 대구와 경북남부에는 30~80mm, 북부는 최고 50mm 더 내린 후 오후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출근길 돌풍과 함께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짧은 가시거...
2019년 08월 22일 -

R-1]"포스코, 고로 배출가스 오염도 심각"
◀ANC▶ 제철소 고로를 정비하려먼 고로를 일시적으로 식히는 휴풍이라는 걸 하는데, 이 때 고로 꼭대기에 있는 안전밸브 이른바 브리더에선 평소와 다르게 시커먼 가스가 뿜어져 나오는데요, 포스코는 대부분 수증기로 유해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환경부가 조사 결과 고로 배출가스의 오염도가 법적 허용치를 많이...
장성훈 2019년 08월 21일 -

승용차 서점으로 돌진..초등학생 경상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 한 도로에서 28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서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12살 B양이 깨진 유리 파편에 다리 등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서점 앞 인도에 주차하던 중 급발진했다는 A씨 주장 등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8월 21일 -

R] 11개월의 꼼수 이월드
◀ANC▶ 20대 청년의 다리가 잘리는 사고가 난 대구의 이월드가 정규직 대신 아르바이트생을 돌려막기 식으로 활용해 왔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취재해보니, 이월드에서는 11개월만 일하고 그만두는 아르바이트생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왜 11개월일까요?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
한태연 2019년 08월 21일 -

R]대구 정신병원 방화..100여 명 대피
◀ANC▶ 대구에 있는 한 대형 정신병원에서 어제 불이 났습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10대가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 당시 환자와 직원 등 100여 명이 병원에 있어서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전, 대구시 동구에 있는 9층짜리 정신병원에서 불이 났습...
윤태호 2019년 08월 21일 -

불법 여론조사 지방의원 5명 의원직 상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지방의원 5명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호영, 김병태 대구시의원과 김태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신경희 북구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
윤태호 2019년 08월 21일 -

R]비판 의식한 영풍?··때아닌 "산림 훼손 복구"
◀ANC▶ 수 년간 여론의 지적에도 끄떡없던 영풍 석포제련소가 갑자기 공장 주변의 산림 훼손을 조사하고 녹화 사업을 펼치겠다며 입장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이를 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영풍이 주최한 공장 개방 행사, 1공장 너머, 잿빛 민둥산이 카메라에 잡힙니...
엄지원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