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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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내일까지 비 50~150mm..심한 더위 없어
◀ANC▶ 오늘 우리 지역은 흐린 하늘과 함께 내일까지 비가 내리며 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도 날이 종일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목요일인 내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시...
2019년 08월 21일 -

R]대구 정신병원 방화..100여 명 대피
◀ANC▶ 대구에 있는 한 대형 정신병원에서 오늘 불이 났습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10대가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 당시 환자와 직원 등 100여 명이 병원에 있어서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어제) 오전, 대구시 동구에 있는 9층짜리 정신병원에서 불이 ...
윤태호 2019년 08월 20일 -

정신병원에서 방화 추정 화재...10대 환자가 불
정신 병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현주 건조물 방화 혐의로 19살 A 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군은 오늘 오전 10시 반쯤 대구 동구의 한 정신병원 4층 폐쇄병동 내 세탁실에서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군은 화...
박재형 2019년 08월 20일 -

불법 여론조사 지방의원 5명 의원직 상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불법 여론조사에 가담한 지방의원 5명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 제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호영, 김병태 대구시의원과 김태겸, 황종옥 대구 동구의원, 신경희 북구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
윤태호 2019년 08월 20일 -

R]비정규직 두배 늘린 이월드, 고용친화기업?
◀ANC▶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난 대구의 놀이공원 업체 '이월드'가, 최근 대구시로부터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늘렸다고 칭찬 개념으로 선정된 건데요. 취재를 해보니, 이월드가 지난 1년새 두 배로 늘린 건, 비정규직 노동자였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
한태연 2019년 08월 20일 -

의약품 수출 미끼 돈 가로챈 60대 실형
대구지법 형사3단독 김형태 부장판사는 의약품 수출 사업을 하자며 대학생에게 2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1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6년 1월 대학생 26살 B 씨에게 우즈베키스탄 고위층과 친분이 있다며 접근해 의약품 수출 사업 동업을 제의한 뒤 의약품 안전검사비 등 명목으로 2...
윤태호 2019년 08월 20일 -

R]'10조 원 쟁탈전' 경상북도 금고 유치 경쟁
◀ANC▶ 경상북도의 예산·출납 등 재정운용에 필요한 금융거래를 도맡을 주거래 은행, 이른바 '도 금고' 선정이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입출금 규모가 10조 원에 달해 금융기관들의 유치전이 치열합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경상북도가 3년마다 재선정하는 주거래 은행 평가 기준이 최근 변경됐습니다. [C/G...
홍석준 2019년 08월 20일 -

R]방폐물 예비 검사 강화
◀ANC▶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방사성폐기물의 핵종 분석 오류가 확인된 이후 예비 검사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경주지역에서는 실효성이 떨어지는 미흡한 대책이라며 방폐물 처리에 대한 규제 강화와 근본적인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임재국 2019년 08월 20일 -

구미시의회 의장 회사, 불법 관급공사 9억 원 특혜
구미시의회 김태근 의장이 구미시로부터 특혜를 받은 공사 금액이 9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구미참여연대는 "김태근 의장이 소유한 건설회사가 지난 9년 간 구미시와 70여 건의 불법 수의계약을 했고, 금액은 8억 9천4백여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방의원이 자본금 50% 이상인 사업체는 자치단...
윤영균 2019년 08월 20일 -

R]사학 비리..대구시 교육청 감사 기능 실종
◀ANC▶ 대구에 사립학교 재단 비리가 유난히 많고 잦은 이유가 뭘까요? 교육계는 대구시교육청의 부실 감사가 비리를 키우고 한 축이라고 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북구 사립 중·고등학교 행정실장은 아파트 분양금을 교비 9천여 만원으로 치른 의혹을 받습니다. 2009년부터 최근까지...
박재형 201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