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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신청사 유치 동영상 상영하다 중단
대구 달서구청이 북구, 수성구 등 5개 구군청 아파트 엘리베이터 18곳에서 대구시청 신청사 유치 홍보 동영상을 상영했다가 민원이 제기되자 중단했습니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의 기준에 따르면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시설물을 이용한 홍보를 하면 천 점 만점에 1점에서 3점까지 감점을 받게 됩니다. 우...
윤영균 2019년 08월 20일 -

R]대구 맞나? 민주당, 한국당 지지율 역전
◀ANC▶ 일본과의 경제 전쟁이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지형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수 텃밭이라 불리는 대구·경북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한국당을 앞선 겁니다. 여]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 확산하는 반일 감정, 불매운동이 정부와 여당 지지에 힘을 줬다는 분석입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재한 2019년 08월 20일 -

관광지 주변 음식점 600여곳 시설 대대적 개선
경상북도가 관광지 주변 620여 개 음식점에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좌식 식탁을 입식식탁으로 바꾸는 업체에는 최고 2천만원, 개방형 주방 설치시 천 만원, 화장실 개선은 5백만원을 지원하고 외국인을 위한 메뉴판과 간판 설치 비용 등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경주에서 서비스 시설개선 공모에 선정된 업주...
이규설 2019년 08월 20일 -

유치원 전산추첨 조례 재상정.. 통과 여부 '주목'
지난 6월 경북도의회에서 부결된 유치원 입학 전산추첨 조례가 이달 임시회에 재상정돼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립 유치원 비리 사태 이후 전국의 교육청이 유치원 입학 전산추첨을 의무화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지만, 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사립유치원 부담을 이유로조례를 부결시켜 지역 학부모 단...
홍석준 2019년 08월 20일 -

R4]'반일종족주의' 이영훈 전 교수 말바꾸기, 왜?
◀ANC▶ 대구MBC 8.15 특집뉴스, '일본군 위안부,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네 번째 시간입니다.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이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주장 등을 거침없이 펴면서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대표저자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이전에 주요 연구자로 참여해 발...
심병철 2019년 08월 20일 -

대구 불법 폐기물 처리율 3% 불과..경북은 15%
대구시가 불법 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대구시는 불법 폐기물 3백 톤 가운데 올 상반기에 10톤만 처리했습니다. 불법 폐기물 28만 톤이 있는 경상북도는 4만 톤 정도를 처리해 대구보다 처리량도 많고 처리율도 높았습니다. 환경부는 전국 불법 폐기물 120만 톤 중 지난달 말까지 55만 톤...
윤영균 2019년 08월 20일 -

대구 이월드 사고...경찰 불법성 수사
대구 이월드 아르바이트생 사고를 두고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이월드 측으로부터 인사 서류와 근무 시간표 등을 넘겨받아 사고 당일 아르바이트생들의 근무 형태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직 아르바이트생과 직원을 상대로도 이월드 측의 불법성이 있었는지 ...
박재형 2019년 08월 20일 -

경북신보, 포항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3천억 지원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지진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지역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3천억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지원합니다. 3천억원 특례 보증은 경북신보 설립 이래 최대 규모로 보증료와 이자를 감면합니다. 일본 수출 규제와 내수 경기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일본 수출 피해기업에...
김기영 2019년 08월 20일 -

경북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출범.. 조합원 450명
경북도청 소속 행정보조원, 연구보조인력 등 공무직 근로자 450명으로 구성된 경북도청 공무직 노동조합이 안동체육관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해 설립된 도청 공무직 노조는 지난 연말 경상북도와 첫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근로시간면제 5천 시간 인정과 육아휴직 3년으로 확대 등 105개 조항에 합의한 바 있...
홍석준 2019년 08월 20일 -

부진 거듭하는 삼성, 개인 타이틀도 힘들어
리그 8위에 머물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부문별 개인 타이틀 수상자도 배출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 투타에서 부진한 가운데 3할 타자는 김헌곤 선수 단 한 명에 불과하고 4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했던 박해민도 리그 최초 5년 연속 도루 부문 타이틀에 도전하지만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석원 201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