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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스코 행정처분 면제 검토‥환경단체 반발
◀ANC▶ 올봄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가 용광로 유해 가스를 브리더를 통해 무단 배출하자,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포스코에 행정처분을 예고하고도 집행을 6개월 이상 미뤄왔습니다. 급기야 전라남도가 최근 포스코에 대한 행정 처분을 아예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사실이 확인되면서 환경 단체들이 거세게 ...
장성훈 2019년 11월 13일 -

R]시군 단체장 줄줄이 비리··"도덕 불감증 심각"
◀ANC▶ 최근 영주와 상주, 안동, 봉화 등 민선 자치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나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뚜렷한 사과나 사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시장, 군수들의 도덕 불감증이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권영세 안동시장은 선거를 ...
엄지원 2019년 11월 13일 -

R]"미인대회 지원 중단해야"..경북도 행감 종합
◀ANC▶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지역 특산품 홍보를 위해 미인 선발대회를 여는 축제나 행사가 많은데요, 성 상품화와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있는 만큼, 예산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는 행사에 빠지지 않고 개최되...
홍석준 2019년 11월 13일 -

R]추락사고 원인 밝힌다.. 헬기 블랙박스 인양
◀ANC▶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소방 구조 헬기가 독도 앞바다에 추락한 지 오늘로 2주째입니다. 탑승자 7명 가운데 지금도 3명의 실종자가 남아 있습니다. 여] 수색 당국은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는 헬기 꼬리 부분을 인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헬기 동체가 발견된 지점에서 110여m 떨...
손은민 2019년 11월 13일 -

R]대구 찍고 대권?
◀ANC▶ 한국당 안에서는 대어는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며 험지출마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잠재적 대권 주자들 사정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낙선으로 정치적 생명을 위협받기보다 적당한 맞상대가 있는 텃밭을 노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대구...
조재한 2019년 11월 13일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오늘 수험생 예비소집이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오늘 낮 1시 고등학교별로 예비소집을 하고 수능에 응시하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수험표를 배부하고 주의사항을 알려줍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에 자신의 선택영역과 시험장소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수험표와 ...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대구에서도 오늘 낮에 고등학교별로 예비소집을 하고 수험생들에게 수험표를 배부하고 주의사항을 알려줬습니다. 수능일인 내일 수험생들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합니다. 휴대전화나 전자사전 등 반입 금지 물품은 갖고만 있어도 부정행위로 ...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R]영남대 최외출 교수, 검찰 수사 의지 의문
◀ANC▶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그림자 실세'라는 말을 들었던 영남대 최외출 교수 고발사건이 제자리걸음입니다. 영남대학교 교수회와 시민단체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한지 석 달이 지났지만 검찰이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아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남...
윤태호 2019년 11월 13일 -

R]경북 관광정책 여전히 제자리걸음
◀ANC▶ 관광 산업을 크게 확대하겠다는 게 경상북도의 계획이었는데요, 큰 성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도리어 국내 마케팅은 선심성 논란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관광공사 확대, 개편을 통해 국내외 마케팅을 전방위적으로 펼쳐 임기 내에 국내 관광객 2천만, 해외 관광...
이상원 2019년 11월 13일 -

국립공원공단, 멸종위기 1급 여우 23마리 방사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9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멸종위기 1급인 여우 23마리를 소백산국립공원 일대에 방사했습니다. 영주 증식시설에서 올해 태어난 새끼 17마리와 부모 6마리 등 가족 단위로, 국립공원공단은 이들의 자연스러운 개체군 형성 과정을 무인센서카메라를 통해 관찰하고 있습니다. 2012년 여우복원사업을 시작한 ...
최보규 201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