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은
지난 9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멸종위기 1급인 여우 23마리를
소백산국립공원 일대에 방사했습니다.
영주 증식시설에서 올해 태어난
새끼 17마리와 부모 6마리 등 가족 단위로,
국립공원공단은 이들의
자연스러운 개체군 형성 과정을
무인센서카메라를 통해 관찰하고 있습니다.
2012년 여우복원사업을 시작한
국립공원공단은, 2020년까지
소백산 인근에 여우 50마리 이상이
서식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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