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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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일대 '왕건 자전거길' 조성
대구 팔공산 일대 고려 태조 왕건 유적지를 따라 자전거길이 조성됩니다. 대구시는 내년까지 3억원의 예산을 들여 팔공산 신숭겸장군 유적지와 불로동 고분군, 신서혁신도시와 안심늪지, 금호강을 연결하는 길이 35킬로미터의 자전거길을 만듭니다. 이 길은 파군재와 왕산 등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의 견훤과 전투를 치르...
도건협 2019년 11월 14일 -

독도 헬기 사고 15일째.. 기상악화로 수색 난항
독도 앞바다에 소방 헬기가 추락한 지 15일째인 오늘, 사고 해역 기상 악화로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에 따르면, 동해 중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고 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면서, 청해진함과 광양함이 피항했고 무인 잠수정과 잠수사를 투입하는 해상 수색도 중단됐습니다. 수...
손은민 2019년 11월 14일 -

대구 소비생활 만족도 전국 1위
대구 시민의 소비생활 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7월 20살 이상 전국의 남녀 8천 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한 결과, 대구의 소비생활 만족도는 76.8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경북은 68.1점으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네 번째로 낮았습니다. 소비생활 만족도는 분야별 ...
한태연 2019년 11월 14일 -

선거법 개정안 통과시 지역구 26곳 통폐합대상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대구· 경북 4개 지역구가 통폐합 대상이 됩니다.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에 따르면 대구는 동구 갑, 경북은 김천, 영천·청도, 영양·영덕·봉화·울진이 인구 하한선에 못 미쳤습니다. 올해 인구를 기준으로 인구미달 지역구는 수도권 10개, 영남권 8개 등 전국 26...
도건협 2019년 11월 14일 -

안동시, 자체 개발 서체 2종류 무료 배포
안동시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자체적으로 개발한 서체를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합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서체는 안동의 대표 캐릭터인 엄마까투리의 이미지를 글씨체로 표현한 엄마까투리체와 월영교에 착안해 만든 월영교체 등 모두 2종류입니다. 출처를 표시하면 용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
최보규 2019년 11월 14일 -

R]태양광 발전사업이 봉화군수 '가족사업'?
◀ANC▶ 엄태항 봉화군수가, 태양광 사설업체의 대표이사로 지내왔는데요, 좀 더 들여다봤더니 봉화군수뿐만 아니라 군수 가족이 태양광 사업에 깊숙이 개입돼 있었습니다.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MBC는 지난주, 엄태항 봉화군수가 한 태양광 사설업체의 대표이사를 겸직해 온 사실을 확인했습...
최보규 2019년 11월 14일 -

R2]'수능' 바람 강하게 불며 기온 뚝..건강관리 유의
오늘은 수능 날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수능한파가 찾아오곤 했는데요, 올해도 무척 추워진 날씨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난 밤 일부 내륙에 내린 비가 얼어붙어 도로가 미끄러운 가운데, 오늘 아침 대구는 5도, 안동 2도, 영주 2도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 찬바람이 불면서 낮 기온은 대구 9도, 안...
2019년 11월 14일 -

R]독도 헬기장 CCTV 공개
◀ANC▶ 추락한 소방 헬기가 사고 당시 독도에 착륙해 응급환자를 태우고 이륙하는 사고 직전 모습이 담긴 경찰 CCTV 영상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당시 긴박했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동영상 은폐 논란이 일고 있는 KBS 직원의 촬영 모습도 찍혔고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손은민 2019년 11월 13일 -

경북도,경기,강원,인천 일부제외 돼지 반출입 허용
경상북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소강국면에 접어들면서 경기,강원,인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돼지의 반출과 반입을 내일부터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돼지 분뇨는 기존 반출입 금지 조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돼지 사료는 발생시도 전역에 대해 반출입 금지조치를 유지합니다.
이상원 2019년 11월 13일 -

R]단비 소방대원 추정 시신 발견...눈물 바다
◀ANC▶ 독도 헬기 사고 네번째 실종자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유일한 여성 탑승자였던 29살 박단비 소방대원이었는데요. 박 대원의 부모는 딸의 시신만 찾아서 미안하다며, 다른 실종자 가족을 끌어안았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어제 오전 11시 56분쯤, 헬기 동체로부터 3km 떨어진 곳 해상에서 시신...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