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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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농산물 가격 하락...농민 대책 촉구
◀ANC▶ 올해는 마늘과 양파 등 거의 모든 농산물값이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시름에 잠긴 농민들이 가격 폭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에서는 고추 경매가 한창입니다. 그제 경매가로 붉은 고추는 1kg당 평균 1,400원 말린 고추는 600그램에 7,550원으로 ...
성낙위 2019년 08월 23일 -

대구FC, 2회 연속 팬 프렌들리 클럽 선정
프로축구 대구FC가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게 주어지는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지난 1차 선정에 이어 2번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이 미디어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팬 프렌들리 클럽에 뽑힌 대구는 우리들의 축구단이라는 테마 이래 마스코트 리카의 거리 홍보와 매달 마지막 홈경기에 진행한 위 ...
석원 2019년 08월 23일 -

R]道 유치원 전산추첨 조례, 재상정 끝에 통과
◀ANC▶ 유치원 입학을 인터넷 추첨으로 결정하는 시스템이 내년부터 경북에서도 시행됩니다. 관련 조례안을 부결시켰다가 학부모 여론의 뭇매를 맞은 도의회 교육위가 재상정된 조례안을 이번엔 통과시켰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장 추첨에 선착순 줄서기까지, 유치원 입학에 온 식구가 동원되던 ...
홍석준 2019년 08월 23일 -

R]"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자 직접 고용하라"
◀ANC▶ '문자해고'라고 하죠, 4년 전 전범기업인 아사히글라스가 문자 1통으로 사내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178명을 해고했습니다 여] 해고 노동자들이 2년 넘게 소송을 했는데 법원이 불법 파견이 인정된다며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를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
손은민 2019년 08월 23일 -

R]"비만 오면 검은물 흘러"
◀ANC▶ 경주시 강동면의 마을 농수로는 많은 비가 내리면, 시커먼 폐수로 변합니다. 검은 폐수는 무연탄 야적 시설에서 불법으로 유출된 것인데 인근 농업 용수는 물론 포항시 식수원인 형산강까지 오염시켜 왔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장 곳곳에 시커먼 무연탄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
박상완 2019년 08월 23일 -

R]이월드 압수수색...경찰 '혐의 입증' 자신
◀ANC▶ 이월드 아르바이트생 사고 속보입니다. 경찰이 사고가 난 지 일주일만에 이월드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회사가 무슨 잘못을 얼마나 했는지 확인하겠다는 뜻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이월드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는 '예견된 인재'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습니다. 아르바이트...
박재형 2019년 08월 23일 -

"이월드 '고용 친화 대표기업' 지정 취소해야"
이월드가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됐던 것과 관련해 대구경실련이 성명을 내고 대구시는 이월드에 대한 고용 친화 대표기업 지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가 내년부터 비정규직 숫자는 빼고 늘어난 정규직 노동자 숫자만 평가하겠다는 대책에 대해서는 여전히 허점이 많다며 '고용 친화 대표기업' 선...
윤영균 2019년 08월 23일 -

섬유·금속·기계·병원 등 노동법 위반 '심각'
섬유와 금속·기계 제조업종, 병원 등의 노동법 위반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올 상반기 제조업과 병원 88곳을 조사한 결과 모두 노동 관계법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면 근로계약 위반이 59곳, 연장근로 출퇴근 관리를 안 한 곳이 47곳이었고 75곳에서 연장근로와 연차수당 등 모두 21억 5천만 ...
윤영균 2019년 08월 23일 -

직권남용 혐의 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기소의견
김천경찰서는 인사권을 불법 행사한 혐의로 조상희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 이사장은 지난해 7월 법률구조공단 전주지부 박 모 지부장을 전주지부 군산출장소장으로 발령한 데 이어 올해 2월에 의정부지부장으로 발령했는데, 공단 변호사 노조는 조 이사장을 직권남용 혐...
윤태호 2019년 08월 23일 -

김천·칠곡·안동 '간판개선 공모사업' 선정
김천과 칠곡, 안동이 행정안전부의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비 7억 원을 더해 총 길이 2.5 km 구간 안의 업소 330여 곳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간판개선 사업은 낡고 무질서하게 난립한 오래된 불량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윤영균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