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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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고용 친화 기업 선정 대폭 수정해야"
◀ANC▶ 아르바이트생 돌려막기를 해 온 이월드를 대구시가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했죠? 고용 친화 기업을 뽑는데 한 해 10억 원을 쓰고 있는데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사업 자체를 없애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월드는 정규직은 줄이고 아르바이트생을 두 배 늘...
한태연 2019년 08월 26일 -

R]정책 대안 없는 보수의 선택은?
◀ANC▶ 자유한국당이 국회 복귀 3개월 만에 다시 장외투쟁에 나섰습니다. 경제와 안보, 정부 정책 등에 여러 문제를 지적하고 있지만, 대안 없이 국민감정에 치우치고 있지 않느냐는 당 안팎의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은 장관 후보 청문회를 앞두고 장외로 나섰습니다. 3...
조재한 2019년 08월 26일 -

R]"레이저ㆍ융복합 기술 인력 키워야"
◀ANC▶ 의료와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레이저는 기술 선진국들이 핵심 기술을 보호하고 있는데요, 한동대 등 국내 8개 기관이 머리를 맞대 레이저 관련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네모난 검정 박스 안에 녹색 불빛이 비춰집니다. 우리 눈...
박상완 2019년 08월 26일 -

카드게임하다 시비 붙어 흉기 난동..2명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카드 게임을 하다 싸움을 벌인 64살 A 씨와 59살 B 씨를 각각 특수상해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새벽 3시 30분쯤 대구 칠성동의 한 상가에서 술을 마시고 카드 게임을 하다 말싸움을 벌이면서 A씨가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B 씨도 A 씨를 여러 차례 때려 서로 부상을 입힌 혐...
손은민 2019년 08월 26일 -

추석 전후 국유임도 한시 개방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추석을 앞두고 벌초,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국유 임도를 다음 달 22일까지 한시 개방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국유 임도는 안동과 영주 등 6개 시군에 위치한 120개소 480km입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임도는 폭이 좁고 굽은 길이 많다며 자량 운행시 안전 사고에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성낙위 2019년 08월 26일 -

단속정보 알려주고 뇌물받은 한국석유관리원 간부실형
대구지법 포항지원 임영철 판사는 '가짜 경유' 단속 정보를 주유소 업자에게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 간부 45살 장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단속 정보를 취득해 가짜 경유를 불법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주유소 업자 40살 이 모씨에게는 징역 1년 6...
박상완 2019년 08월 26일 -

'청년농·귀농인 지원' 농지은행 사업 대폭 개선
청년농과 귀농인 등의 농촌 정착을 위해 농지은행 사업이 대폭 개선됩니다. 9월부터 단계적 시행에 들어가는 새로운 농지은행 사업에 따르면 비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도 정부가 매입해 예비농업인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의 매입 하한 면적도 1,000㎡ 이상으로 완화되고 밭 매입 단가를 높여 밭 공급도 늘릴 계획입...
김건엽 2019년 08월 26일 -

경북관광기금, '팜파티' 등 31개 사업 첫 지원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이 공동으로 조성한 경북관광진흥기금이 24억 원 규모로 첫 지원 대상 사업 31건을 결정했습니다. 융자사업은 서애 선생 종택 개보수 사업 등 5건이 선정됐고, 유배문화 역사 기행, 팜파티 플래너 양성 등 26건은 보조사업 부문에 포함됐습니다. 올해 10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한 경상북도와 시.군은 2...
홍석준 2019년 08월 26일 -

사회적기업 요건 완화, 인증제->등록제로 변경
'사회적 기업'이 되는데 필요한 요건이 완화됩니다. 개정안은 기존의 사회적 기업 인증제를 등록제로 바꿔 일정 요건만 갖추면 사회적기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내 사회적 기업은 경북 257개를 포함해 2천 200여 곳으로, 이들 기업은 노동자 4만 7천여 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
김건엽 2019년 08월 26일 -

생산단계 이전에 채소류 재배면적 조절 추진
양파 등 주요 채소류의 과잉 생산을 막기 위해 생산단계 이전에 재배면적을 조절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채소류 주산지를 돌며 '재배면적조절 협의회'를 열어 품목별 재배의향조사 결과와 적정 재배면적, 면적조절 추진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협의회에는 지자체와 농협, 생산자...
김건엽 2019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