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등 주요 채소류의 과잉 생산을 막기 위해
생산단계 이전에 재배면적을 조절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채소류 주산지를 돌며
'재배면적조절 협의회'를 열어
품목별 재배의향조사 결과와 적정 재배면적,
면적조절 추진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협의회에는 지자체와 농협, 생산자대표,
농업관측본부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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