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과 귀농인 등의 농촌 정착을 위해
농지은행 사업이 대폭 개선됩니다.
9월부터 단계적 시행에 들어가는
새로운 농지은행 사업에 따르면
비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도 정부가 매입해
예비농업인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의 매입 하한 면적도 1,000㎡ 이상으로
완화되고 밭 매입 단가를 높여 밭 공급도
늘릴 계획입니다.
새 농지은행 사업 시행으로 내년부터
청년농업인 등이 사용할 수 있는 농지가
연간 2,000ha가량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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