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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절기 '소설' 기온 오르며 온화..건조한 날씨 유의
오늘은 겨울의 두 번째 절기 소설입니다. 첫눈이 내린다는 시기인데요, 따뜻한 서풍이 계속 유입되면서 온화한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는 3도, 안동 0도, 청도 1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약 5도 정도 기온이 높고요, 낮에는 대구 18도, 안동 16도, 청도는 19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
2019년 11월 22일 -

R]'소설' 평년 기온 웃돌아..건조한 대기
◀ANC▶ 남] 절기 상 소설인 오늘은 평년 기온을 웃돌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여] 온화함이 감도는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어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겨울의 두 번째 절기 소설입니다. 첫눈이 내린다는 시기인데요, 따뜻한 서풍이...
2019년 11월 22일 -

R] 헬기 블랙박스 확보.."추락 직전 기록 담겨
◀ANC▶ 지난달 31일 독도 앞바다에 추락해 4명의 사망자와 3명의 실종자를 낸 구조헬기의블랙박스가 오늘 회수됐습니다. 침몰해있던 헬기 꼬리 부분을 인양해 블랙박스를 꺼낸 건데요. 블랙박스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전해져, 헬기의 추락 원인을 밝힐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
손은민 2019년 11월 21일 -

R]건축률 7%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단지..손털기?
◀ANC▶ 경북개발공사가 분양한 도청 신도시 한옥단지의 건축률이 7%에 불과해 사실상 실패한 사업이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최근엔 개발공사가 애초 토지를 분양하면서 내건 환매 특약까지 일방적으로 철회해 한옥단지를 분양받은 사람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3년 전 경북개발공...
최보규 2019년 11월 21일 -

R]석포제련소 차수벽 제기능 못해..침출수 '줄줄'
◀ANC▶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수년간 불거지면서 환경부가 지난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 협의체를 발족했는데요, 오늘 중간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공장 안과 밖의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최고 1,600배 초과 검출됐고, 오염물질의 유출을 막는 공장 차수벽도 제 기능을 하지 못...
엄지원 2019년 11월 21일 -

도시철도 3호선, 파나마로 수출 가능성
파나마에서 모노레일을 건설하는 사업에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참여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은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비슷한 것으로 약 3조 원을 들여 26킬로미터 구간에 모노레일을 만드는 공사입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스페인과 중국 ...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R]'사랑의 온도탑' 제막...온정의 손길 기대
◀ANC▶ 연말연시 이웃 사랑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경북의 올해 목표액은 154억 6천만 원입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이펙트 -현장음- 연말연시 모금 활동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경북...
성낙위 2019년 11월 21일 -

대구시 상습 체납자 공개
대구시는 지방세와 과징금, 이행강제금을 오랫 동안 내지 않은 체납자 340여 명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와 과징금 등을 1년 이상 내지 않은 사람들로, 4억 9천만 원의 지방소득세를 내지 않은 사람이 최고액 체납자입니다. 법인 중에는 1억 9천만 원의 지방소득세를 내지 않은 곳이 최고...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대구시청 이전지 다음 달 22일 결정
대구시청 신청사가 이전할 곳이 다음 달 22일 결정됩니다.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무작위로 시민 232명과 시민단체 회원 10명을 뽑아 시민평가단을 구성한 뒤, 다음 달 20일 후보지를 답사하는 것으로 합숙 평가를 시작합니다. 둘째 날에는 각 구·군의 발표를 듣은 뒤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갖고, 셋째 날...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R]감동 줄 수 있어야 관광객 몰린다
◀ANC▶ 포항의 조그만 면 소재지에 주말마다 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포항시 장기면 이야기 인데요,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인적이 뜸했던 시골 마을이 이렇게 달라진 걸까요?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육당 최남선 선생이 우리나라 10경 중 하나로 손꼽은 '일출암'! '일출암' 안쪽으로 너른...
이규설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