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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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다음달 1일 서울전 매진
프로축구 대구FC의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 표가 대구FC 사상 가장 짧은 시간 안에 매진됐습니다. 대구FC는 다음달 1일 펼쳐지는 FC서울과의 리그 최종전 티켓을 오늘 오전 11시부터 팔기 시작했는데, 2시간 반 만에 모두 팔려 최단시간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올시즌 9번째 매진으로 이번 경기는 리그 3위 자리를 놓고 펼치는...
석원 2019년 11월 24일 -

R]"포기하지 말아주세요"..가족들 독도 찾아
◀ANC▶ 독도 헬기 추락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이 다 돼 가지만 탑승자 7명 가운데 3명은 여전히 실종 상탭니다. 사고 24일 만에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 해역을 찾았는데요. 수색 대원들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남겼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수색 작업이 한창인 독도 인근 해역. 내 ...
손은민 2019년 11월 24일 -

일본 수출규제 석달째‥지역기업 큰 영향 없어
일본이 수출규제를 시행한 지 석달이 지났지만 지역 기업들은 아직까지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3개 품목 수입을 개별허가로 전환한 이후 아직까지는 큰 피해가 나타나고 있지 않으며 수출규제가 장기화될 경우 구미지역 스마트폰 산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이규설 2019년 11월 24일 -

R]공항 터 정할 투표방식 결정
◀ANC▶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어디에 지을 지 내년 1월 21일 의성과 군위군 주민들이 투표로 정합니다. 최근 주민투표 방식을 놓고 이견이 많았는데 드디어 투표 방식이 결정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터를 정하는 주민 투표방식이 결정됐습니다. 후보지가 2군데인 군...
권윤수 2019년 11월 24일 -

대구 앞산 정상, 34년 만에 개방
대구 앞산 정상을 34년 만에 개방합니다. 대구시 도시공원 관리사무소는 앞산 정상에 있던 경찰 통신대 시설을 철거하고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다음 달 1일 공개합니다. 경사가 급한 구간에는 계단을 만들었습니다. 앞산 정상은 대구지방경찰청 통신중계소와 숙소 건물이 들어서면서 1985년부터 일반인 ...
권윤수 2019년 11월 24일 -

지역대 교수 3명, 영향력있는 연구자 뽑혀
영남대학교 전기공학과 박주현 교수가 논문 인용 횟수를 평가한 결과에서 5년 연속 세계 상위 1%에 들었습니다. 세계적인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인 클레이베이트 애널리틱스는 박주현 교수가 컴퓨터공학과 공학, 수학까지 3개 분야에서 세계 상위 1%에 선정했습니다. 박 교수처럼 3개 이상 분야에서 선정된 연구자는 전 세...
윤태호 2019년 11월 24일 -

[ND/대구] 신생아 2명 RSV 감염...산후조리원 폐쇄
◀ANC▶ 대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지냈던 신생아 2명이 폐렴 등을 일으키는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 RSV에 걸려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폐쇄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일, 대구 수성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있다가 나온 신생아 1명이 이틀 만에...
2019년 11월 23일 -

경찰관 안전 위해 '범인과 안전거리 확보 기준' 개발
대구지방경찰청은 범죄 현장에 출동하는 경찰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현장 경찰관 물리력 행사 안전거리 기준을 적용합니다. 앞으로 현직 경찰관은 범인 등 대상자가 흉기를 소지하면 4미터, 흉기가 없으면 2미터 안전거리를 유지합니다. 현장 경찰관의 상황 판단을 최우선으로 하며 경찰...
박재형 2019년 11월 23일 -

아동 양육시설 학대 의혹..징계 정직 3개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를 받는 대구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또다시 불거진 아동 학대 의혹과 관련해 시설 측이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사회복지사에게 '3개월 무급 출근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지난 19일 저녁 9시쯤 대구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인권위 조사를 받고 있는 사회복지사가 피해자인 10대 고등학생에게 폭언...
박재형 2019년 11월 23일 -

실습 확인서 위조 요양보호사 교육원장 실형
대구지법 형사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요양보호사 교육생들이 자격증을 받도록 서류를 조작해 준 혐의로 기소된 50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경북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운영하면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현장 실습을 하지 않은 교육생 26명의 실습 확인서를 위조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발급받...
윤태호 2019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