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수출규제를 시행한 지
석달이 지났지만 지역 기업들은
아직까지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3개 품목 수입을
개별허가로 전환한 이후 아직까지는 큰 피해가 나타나고 있지 않으며
수출규제가 장기화될 경우 구미지역 스마트폰 산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2018년 경상북도 총 수입액 가운데
대일본 수입 비중은 14.5%로 나타났고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대일본 수입 비중은 12.7%로 지난해보다 1.8%p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