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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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어떤 것?
◀ANC▶ 추석 연휴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소비자는 선물세트 가격과 숫자를 줄이고 있고 신선식품보다는 가공식품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통업체마다 추석 선물세트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얇아진 지갑에 무엇보다 가격이 중요합니다. ◀INT▶곽도연/대구시 시...
한태연 2019년 09월 02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빅데이터 분석가
◀ANC▶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오늘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직군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가를 소개합니다. ◀END▶ ◀VCR▶ 타...
도성진 2019년 09월 02일 -

영풍 석포제련소, 오는 17일 경북도 청문
폐수 처리시설 불법 운영 등 6개 환경법령 위반으로 조업 정지 120일을 사전 통보받은 영풍 석포제련소의 경상북도 청문 일정이 오는 17일로 잡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영풍 측이 법률 대리인 선임 등을 이유로 청문 일정을 두 차례나 연기했던 만큼, 추가 연기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조업 정지 120일에 대...
엄지원 2019년 09월 02일 -

구미 원룸 폭발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구미시 진평동에 있는 4층짜리 원룸 2층에서 폭발 사고가 나 48살 A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고압 분무기를 이용해 페인트 칠을 하다가 폭발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9월 02일 -

R]영덕군, 신재생에너지산업 메카 꿈꾼다
◀ANC▶ 영덕군이 무산된 신규 원전의 대안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최근 조성한 제2농공단지를 정부로부터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지정받아 기업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군의 한 마을. 집집마다 옥상과 지붕 위에 3킬로와트급 태양광 설비...
한기민 2019년 09월 02일 -

R]동구의원 안하무인에 비난 들끓어
◀ANC▶ 한국당 공천으로 지방의원이 된 6명이 이재만 전 최고위원 여론조작에 가담해 이 가운데 5명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유권자는 안중에도 없고, 법마저 우습게 여기는 행태를 보여 비난이 들끓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주용 대구 동구의원은 이재만 전 최고위원 여...
윤태호 2019년 09월 02일 -

대구·경북 임금 체불 만 7천여 명..830억 원
임금 체불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7월말까지 대구와 경북에서 임금을 못 받은 사람은 만 7천여 명, 금액은 83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2%, 2.7% 늘었습니다. 제조업이 414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이 132억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이달 11일까지 체불 예방 집...
윤영균 2019년 09월 02일 -

R]경주 구도심 고도 완화 추진
◀ANC▶ 경주지역 구도심의 경우 건축물 고도 제한으로 재산권 행사 침해 등 각종 불이익을 받고 있는데요 경주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건축물 고도 제한을 완화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계획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 성건동의 한 아파트 3-4층 규모로 ...
임재국 2019년 09월 02일 -

아사히글라스 해고 노동자 도쿄 본사 방문
아사히 글라스 해고 노동자를 비롯한 4명이 도쿄 본사를 방문해 해고 노동자 복직을 요청합니다. 아사히 글라스 해고 노동자 3명과 활동가 1명으로 구성한 원정단은 오늘부터 닷새 일정으로 일본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본사에 면담 요청을 해 이들은 아사히 글라스가 불법 파견을 인정하고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고용할 것 등...
한태연 2019년 09월 02일 -

전국남여양궁선수권 대회 개막
제51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가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올 한 해를 총 결산하는 대회로 80개 팀에 4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거리별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실력을 겨룹니다. 4일까지는 남·여부 예선경기가 열리고 5일은 결선 경기가 진...
조동진 201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