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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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AL858기 실종사건,동체에 답이 있다.(2)
◀ANC▶ 오늘은 대한항공의 KAL 858기가 실종된지 32년이 되는 날입니다. 폭탄테러에 비행기가 실종됐다지만 잔해를 비롯해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거의 없는데요, 심병철 기자가 전문가와 함께 사라진 동체를 추적했습니다. ◀END▶ ◀VCR▶ 미얀마 다웨이의 한 마을의 농장에 오래된 비행기 부속품이 보관돼 있습니다....
심병철 2019년 11월 29일 -

R2]출퇴근길 초겨울 추위..미세먼지 '보통~좋음'
11월의 끝자락에서 오늘 아침도 날이 쌀쌀합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권까지 기온이 떨어진 곳 많은데요, 현재 대구는 0도, 안동 -1도, 김천 -5도로 출근길 초겨울 추위가 느껴집니다. 낮 기온은 대구 11도, 안동 10도, 김천도 10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도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2019년 11월 29일 -

R]출근길 쌀쌀..차츰 맑아지며 기온 올라
◀ANC▶ 남] 오늘도 우리 지역은 찬바람이 불며 출근길 쌀쌀함이 느껴집니다. 여] 맑은 하늘 아래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11월의 끝자락에서 오늘 아침도 날이 쌀쌀합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권까지 기온...
2019년 11월 29일 -

대구시, 열린 어린이집 확대
어린이집을 공개하고 부모 참여 수업도 많이 하는 '열린 어린이집'이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부모의 불신을 없애기 위해 시설을 개방하고 학부모 참여가 활발한 어린이집을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하는데, 대구시는 2017년 90여 곳에서 지난해 180여 곳, 올해 230곳으로 늘렸습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28일 -

경북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안 발의
경북도의회에서 발의한 '경상북도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안'이 상임위원회 심사를 원안대로 통과했습니다. 김영선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 구입목적의 예산 편성 제한을 권고하고, 사용실태조사를 할 수 있으며 1회용품 대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당 조례안은 다음...
이규설 2019년 11월 28일 -

R]지진트라우마센터 개소..'무너진 마음 복구 돕는다'
◀ANC▶ 포항 지진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주민들의 심리를 치유할 트라우마 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진 트라우마센터는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사 사례에 대비한 연구개발도 수행합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진 발생 2년 만에 진앙지인 포항시 흥해읍에 지진 트라우마센터가...
김기영 2019년 11월 28일 -

11월 대구MBC 시청자위원회
대구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월례회의를 열고 'KAL858기 실종사건'과 같은 특별 보도, 다큐 '보수의 섬'과 같이 깊이있는 심층 취재를 지속적으로 기획,보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프로그램을 홍보할 때 SNS를 적극 활용하고 다른 지역에서도 방송해서 방송콘텐츠 유통을 확대하는 한편 청년문제 등 지역의 현안에 대해...
2019년 11월 28일 -

3년간 폐기물관련 화재 63건‥철저 관리 필요
폐기물 처리장과 자원 재활용 시설 등에서 화재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3년간 경북에서는 폐기물관련 화재가 모두 63건발생했는데, 이런 종류의 화재는 속불까지 모두 진화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많은 소방인력을 투입해야 합니다. 폐기물 화재는 대부분 칼륨과 나트륨이 포함된 폐기물이 물과 반...
이규설 2019년 11월 28일 -

R]가업승계 농업인 지원 방안 '속속' 등장
◀ANC▶ 경북은 인구 예닐곱 명 중 한 명꼴로 농사를 짓는, 대표적인 농업도시인데요, '젊은 농업인'을 확보하기 위해 부모의 농업을 이어받은 가업승계 청년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 경북에서 처음으로 시행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도에서 직장에 다니던 32살 임민섭씨는 4...
최보규 2019년 11월 28일 -

운반하던 동판 2억 빼돌린 화물차 기사 징역 1년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운송 의뢰를 받은 물품을 빼돌린 뒤 팔아치운 혐의로 기소된 화물차 기사 46살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 범행에 가담한 41살 B 씨에게 징역 1년을, 이들이 빼돌린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기소된 C 씨에 대해서는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울산에 있는 한...
박재형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