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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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삼베짜기' 국가무형문화재 인정 예고
문화재청이 '삼베짜기'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하고, 안동에 있는 안동포마을문화보존회를 보유단체로 인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개인이 아닌 마을 사람들이 협업해 삼베를 생산했다는 점을 고려해 보유자 대신 보유단체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베짜기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 전통 옷감 짜기...
김건엽 2019년 08월 31일 -

아침]프로야구 삼성, 선두 SK 상대 승리 거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SK에게 짜릿한 한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SK와의 시즌 12차전에서 삼성은 선발 백정현의 호투와 2타점을 올린 구자욱의 활약에 힘입어 5대 4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경기 막판까지 추격을 이어온 SK를 4연패에 몰아넣은 삼성은 오늘도 맞대결을...
석원 2019년 08월 30일 -

R]부실 급식 유치원 원장, 징역 1년 6개월
◀ANC▶ 계란 4개를 푼 국으로 유치원생 90여 명이 나눠 먹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사과 7개를 잘게 잘라 간식으로 나눠 먹이기도 했다는데요. 이런 부실 급식으로 자기 주머니를 채운 경산의 한 유치원 원장에게 법원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윤태호 2019년 08월 30일 -

R]교사 폭력에 학생 6주 상해.. "작년에도 있어"
◀ANC▶ 학교 수련회에 참석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는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이 학교는 작년에도 교사의 도를 넘는 체벌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갈비뼈 두 개가 부러진 학생이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양쪽 귀와 상반신 여...
홍석준 2019년 08월 30일 -

R]이월드 위법사항 무더기 적발
◀ANC▶ 최근 끔찍한 안전사고가 난 이월드에 대해 노동청이 안전점검을 했는데 법을 어긴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번 사고도 이월드의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노동청의 판단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6일 20대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발생한 이월드는 한마...
한태연 2019년 08월 30일 -

R] 여교사에게 술시중...영남공업 교육재단 비
◀ANC▶ 대구에서 한 고등학교 교장이 여교사들을 불러내 교육청 장학관의 술 시중을 들게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교장은 지금은 재단 이사장이 됐는데, 교육청이 오늘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공고의 재단 이사장인 허 모 씨는 교장이던 지난 2008년 교육청 장학관과...
박재형 2019년 08월 30일 -

R]나라꽃 무궁화 재발견 활발
◀ANC▶ 우리 나라꽃 '무궁화'도 일제에 의해 많은 수난을 당했는데요, 최근 무궁화의 건강 기능성이 새롭게 입증되고 술도 개발되는 등 나라꽃에 대한 재발견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김건엽기자 ◀END▶ 일제는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무궁화에 대한 왜곡을 일삼았습니다. [C/G]무궁화 꽃가루가 피부병을 유발하고 진...
김건엽 2019년 08월 30일 -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폭발로 화상
오늘 오후 3시 18분쯤 대구시 수성구 한 빌라에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가 폭발했습니다. 30대 여성 A 씨가 발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이불 등이 불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펑' 하는 소리가 나 방에 가보니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나고 불꽃이 튀었다고 진술해 배터리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8월 30일 -

R]경술국치일 맞아 순종 어가길 논란
◀ANC▶ 대구에 순종황제 어가길이라고 있습니다. 경술국치 바로 1년 전 일제가 대한제국 마지막 순종황제에게 반일감정을 잠재우라며 남쪽으로 순행을 시켰는데, 그걸 기념한다고 만들었습니다. 예산이 무려 70억 원 쓰였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1910년 8월 29일 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한 대한제국...
권윤수 2019년 08월 30일 -

R]정부 내년 예산 513조..경북동해안 주요 사업은?
◀ANC▶ 정부가 내년 예산을 사상 최대 규모인 513조 5천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여기에는 경상북도의 국비 건의사업 4조원이 반영됐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비 건의 사업만 놓고 볼때 경상북도는 올해보다 12.2% 증가한 4조 549억원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분야별로는 SOC 2조 4,098억, 농림...
김기영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