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삼베짜기'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하고,
안동에 있는 안동포마을문화보존회를
보유단체로 인정 예고했습니다.
문화재청은 개인이 아닌 마을 사람들이 협업해
삼베를 생산했다는 점을 고려해
보유자 대신 보유단체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베짜기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
전통 옷감 짜기와 관련한 문화재는
한산모시짜기, 나주의 샛골나이,
곡성의 돌실나이, 명주짜기 등 5건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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