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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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국민참여재판 토론회
전국 최초로 국민참여재판을 도입한 대구지방법원이 성과와 보완점을 알아보는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토론회에는 국민참여재판 전담 재판부와 변호사, 배심원이 참석해 배심원 평결과 재판부 판결의 일치도가 97%에 달하는 등 국민참여재판이 정착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대상 사건 가운데 2% 정도만 국민참여재판으...
윤태호 2019년 11월 28일 -

R]대구FC, 마지막 경기 매진, 올해 매진 경기 기록은?
◀ANC▶ 오는 일요일, 대구FC와 FC서울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하면 올 시즌 9번째 매진기록인데요. 다가오는 서울전, 뜨거운 관심이 어떻게 반영될지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대구은행 파크의 첫날, 지난 3월 개막전 매진은 화려한 예고편...
석원 2019년 11월 28일 -

R]KAL858기 실종사건,동체에 답이 있다.(2)
◀ANC▶대구문화방송은 내일이면 32주년을 맞는 대한항공 KAL 858기 실종 사건의 실체와 진실을 추적하는 기획보도를 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어제에 이어 실종된 비행기 동체 관련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여]KAL 858기 가족회와 대책위원회는지난 2017년 비행기가 추락한 미얀마 안다만 해역에서 비행기 동체 일부를 찾아냈...
심병철 2019년 11월 28일 -

R]초겨울 추위..경북 곳곳 눈/비 내려
◀ANC▶ 남] 오늘도 대구·경북은 일교차 크고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여] 여기에 일부 지역은 눈과 비가 내리기도 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겨울에 한걸음 더 다가가면서 얼굴에 닿는 공기가 한층 차가워졌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곳곳에 눈과 ...
2019년 11월 28일 -

R2]찬바람 불며 기온 뚝..경북 곳곳 눈/비 유의
겨울에 한걸음 더 다가가면서 얼굴에 닿는 공기가 한층 차가워졌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곳곳에 눈과 비 소식도 있는데요, 경북북동산지는 오늘 밤까지 1~5cm의 눈이 내리겠고요, 동해안지역은 5에서 최고 20mm의 비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기 때문에 더욱 안전에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오...
2019년 11월 28일 -

R]인구도 주는데‥포항시 장학제도 떠나는 학생 위주
◀ANC▶ 포항시의 장학 제도가 포항을 떠나는 학생 위주로 수도권 등 다른 지역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포항시의 인구가 줄어든다고 고민하면서도 정작 장학 제도는 인구 정책에 역행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장학회는 올해 지역 출신 대학생 357명에게...
김기영 2019년 11월 27일 -

경북소방본부,임산부 상대 서비스 제공
경상북도소방본부는 내년 1월부터 출산 관련 정보를 119안전신고센터에 미리 등록하면 위급할 때 도움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출산부가 출산 관련 정보를 등록하면 응급 상황 때 119 신고로 출동하는 구급대원에게 등록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돼 신속히 응급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신고 상황은 보호자에게도 자...
이상원 2019년 11월 27일 -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150일째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영남대의료원 해고 노동자 고공농성 150일째를 맞아 오늘 오후 반월당네거리와 의료원 마당에서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민주노총은 대구고용노동청의 제안으로 사적 조정이 진행됐지만 성과가 없었다며 의료원에 해고자 복직과 노조 파괴 진상 규명의 책임을 지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영남대의료...
도건협 2019년 11월 27일 -

경북인구 감소세,5개 시,군만 증가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지역의 주민등록인구는 266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만 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270만 3천명을 기록한 뒤 해마다 만 명 가까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23개 시,군 가운데 경산,김천,문경,영천,예천군 등 5개 시·군만 인구가 늘었고 나머지 ...
이상원 2019년 11월 27일 -

R]농촌 마을방송도 '스마트 시대'
◀ANC▶ 스마트 시대에 맞게 농촌의 마을방송 풍경도 바뀌고 있습니다. 마을 이장이 휴대전화로 전화하듯 언제 어디서든 소식을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 청송군에서 구축돼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SYN▶"아아, 이장입니다" 익숙한 멘트가 확성기를 타고 마을 곳곳에 울려 퍼집니다. ...
엄지원 2019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