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출생아 수 계속 감소
대구 경북지역 출생아 수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출생아 수는 만 4천 400명으로 경북은 만 6천여 명으로 2017년보다 각각 9.7%, 10.5% 줄었습니다. 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이 대구 0.99명으로 처음으로 0점대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출산 연령...
한태연 2019년 11월 27일 -

R]KAL858기 실종사건,정체불명의 남자 그는 누구인가
◀ANC▶제13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한 달도 남기지않았던 1987년 11월, 대한항공의 KAL 858기가 인도양 안다만 해역에서 실종됐습니다.여]오는 29일이면 사고 32주년을 맞습니다만 아직 단 한 구의 시신도 돌아오지 않았고 비행기 동체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남]유가족들은 아직도 사건 실체가 드러나지않았다며 진상...
심병철 2019년 11월 27일 -

R2]아침·저녁 찬바람 강해..밤부터 동해안지역 비
오늘 아침 내륙 곳곳에 옅은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안개가 걷힌 후에는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로 연일 공기 질 무난하겠습니다. 이후 오늘 오후 울릉도와 독도를 시작으로 밤이 되면 경북 동해안지역에 비 소식 있습니다. 예상 강...
2019년 11월 27일 -

R]쌀쌀한 아침..경북동해안 밤부터 비
◀ANC▶ 남] 오늘도 대구·경북은 쌀쌀한 아침 날씨에 옷차림을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여]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다 동해안 지역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내륙 곳곳에 옅은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신경써주셔...
2019년 11월 27일 -

대구서 시내버스 승용차 3대 추돌..4명 경상
어제저녁 7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월드컵삼거리에서 수성 IC 방향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신호를 받고 서 있던 승용차 3대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11월 26일 -

R]시·군 행정사무감사 시작..주요 현안은?
◀ANC▶ 시·군 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최근 논란이 된 봉화군수와 그 가족의 태양광 사업, 영주시의 베어링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봉화군 읍·면마다 엄태항 봉화군수의 해명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엄...
최보규 2019년 11월 26일 -

대구 모텔서 불.. 1명 경상
오늘 오후 4시 반쯤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모텔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안에 있던 손님 등 2명이 대피했고,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11월 26일 -

수뢰 혐의 김영만 군위군수 구속
관급공사를 주는 대가로 건설업자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김영만 군위군수가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형사부 최종한 부장판사는 김영만 군위군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사안이 중대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구속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군위군은 부군수 권한 대행 체제로 운...
윤태호 2019년 11월 26일 -

R]연안 정비 후 침식 심해졌지만 등급은 상향
◀ANC▶바닷가를 무분별하게 개발한 영향으로,전국 어디랄 것 없이해변 백사장 침식이 심각하죠. 그래서 정부가 침식을 방지하고 이미 침식된 곳은 정비하기 위해전국 해안의 실태를 조사해 등급을 매기고 있는데요.이 등급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한기민 2019년 11월 26일 -

R]구미시,민간공원 조성 추진,시민단체 반발
◀ANC▶ 내년 7월이면 이른바 '공원 일몰제'가 시행됩니다. 개인 땅이지만 정부나 지자체가 공원 용지로 지정해 두고 20년이 넘도록 사들이지 않은 땅을 용도 해제하는 겁니다. 여] 구미에서는 시와 의회가 이 일몰제가 시행되기 전에 민간사업으로 공원을 조성하기로 오늘 결정했는데 반대여론이 거셉니다. 이상원 기자가...
이상원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