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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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불법 쓰레기 방치 심각...시민감시단 발족
경산시가 불법으로 쓰레기를 방치하고 있다며 대구환경운동연합과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등이 시민감시단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경산 청소노동자 파업이 두달을 넘으면서 경산시가 쓰레기 분리 없이 마구잡이로 소각과 매립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감시단은 추석 연휴 전까지 분리 배출되지 않은 불법 쓰레기 수...
박재형 2019년 09월 04일 -

경북대병원, 곧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결론 낸다
서울대병원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바꾸기로 하면서 경북대병원도 비슷한 조치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대병원 측은 파견용역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오는 11일 노사 간 회의를 열어 큰 틀을 정한 뒤 구체적인 전환 방식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정규직 전환 대상자는 경북대병원에서 청소, 주차, 수납 등 업...
손은민 2019년 09월 04일 -

R2]가을장마로 인한 많은 비..주말에는 태풍 영향
비가 잠시 주춤하나 싶더니 새벽부터 다시 세차게 내립니다. 며칠째 쉬지 않고 내리는 비에 지반이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요, 이번 장맛비는 일단 내일까지 대구와 경북에 30~80mm, 일부 북부 지역에는 많게는 12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까지 시간 당 30mm 이상의 세찬 빗줄기가 예상되기 때문에 교...
2019년 09월 04일 -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개소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9'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나흘 동안 이어지는 이번 국제물주간은 '인간과 자연을 위한 지속가능한 물 관리'와 '통합 물 관리를 위한 스마트 해결책'을 대,소주제로 삼아 포럼 등 6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권윤수 2019년 09월 04일 -

R]이마트 직원들, 단톡방에서 고객 비하, 성희롱
◀ANC▶ 연예인 단체 대화방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는데, 이번에는 이마트 직원들의 단체대화방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여]고객이 수리하려고 맡긴 PC에서 사진을 빼내 돌려보고 고객을 상대로 성희롱과 음란 대화,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이마트 전자제품...
도성진 2019년 09월 03일 -

"이마트 일부 직원, 인권 침해"
이마트 전자매장 직원들이 인터넷 대화방에서 손님의 정보를 유출하고 인권 침해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모 점포의 전자매장 직원이 손님이 수리맡긴 PC에서 손님 사진을 내려받아 전국 60여개 점포 전자매장 직원들이 속한 인터넷 대화방에 유출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어떤 직원은 손님을...
권윤수 2019년 09월 03일 -

R] 대구 경상여고 학생들 가스 흡입..70여 명
◀ANC▶ 어제 대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70여 명이 성분을 알 수 없는 가스를 들이마신 뒤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공단에서 나온 가스로 추정되는데 이전에도 여러 차례 비슷한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경상여고 학생들이 ...
윤태호 2019년 09월 03일 -

R]5백명 대피 가능한 다목적 에어돔 준공
◀ANC▶ 포항지진을 계기로 학교나 마을회관 같은 임시 공간이 아닌 제대로 된 대피 시설의 중요성이 대두돼 왔는데요, 포항시가 흥해에 평소에는 체육·문화시설로, 재난 발생시에는 대피소로 이용하는 다목적 시설을 전국 최초로 준공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포항의 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지진...
김기영 2019년 09월 03일 -

경북, 경유차에 저공해 장치 지원
경상북도는 오래된 경유차와 건설기계에 저공해 장치를 지원합니다.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에 25억 원,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에 11억 원을 쓰고, 오래된 건설기계의 엔진을 바꾸는데 45억 원을 지원합니다. 건설기계의 경우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10%의 자부담이 발생...
권윤수 2019년 09월 03일 -

R]계속되는 이상한 냄새, 원인 못찾아
◀ANC▶ 앞서도 언급했습니다만, 경상여고는 이전에도 역한 냄새 때문에 수업까지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교육당국과 행정기관은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사실상 방치하면서 이런 사태까지 불러왔습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여고에서 메스꺼운 냄새가 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윤태호 2019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