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전문대, 취업으로 위기 극복
◀ANC▶ 학생수가 줄면서 4년제 대학뿐 아니라 전문대도 학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대들은 취업이 쉽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면서 차별화된 취업 프로그램으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심근경색 환자 발생을 가정해 한쪽에선 흉부 압박을, 다른 쪽에선 혈...
윤태호 2019년 12월 01일 -

"붕괴 광산 노천 채굴 방식 복구 저지하겠다"
울진군 매화면 주민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남수산 보존회는 3년 전 붕괴된 석회석 광산의 노천 채굴 방식 복구를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광산업체가 노천 채굴 방식으로 상부 지반을 들어낼 경우 관리 부실 책임이 있는 업체는 수익을 올리는 반면 지역의 명산은 사라지고 환경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기민 2019년 12월 01일 -

영일만항 인입철도 내달 18일 공식 개통
영일만항 물동량을 견인할 항만 인입철도가 다음달 18일 공식 개통합니다. 포항시 등에 따르면 KTX포항역에서 영일만항까지 11.3km에 이르는 단선철도는 최근 시험운행을 거치는 등 개통을 위한 최종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일만항 인입 철도는 지난 2013년 2월 착공해 포항지진으로 완공이 1년 늦어졌으며, 개통되면 영...
김기영 2019년 12월 01일 -

중고차 거래가 낮춰 신고. 세금 덜 낸 달러 집유
대구지법 형사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중고차 거래 가격을 낮춰 신고해 세금을 덜 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중고차 딜러 42살 A 씨와 33살 B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2016년 850만 원을 주고 산 중고 승용차를 300만 원에 거래한 것처럼 양도 증명서를 작성해 취...
박재형 2019년 12월 01일 -

정범진 전 성균관대 총장, 선비대상 상금 기탁
제1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인 정범진 전 성균관대 총장이 자신이 받은 상금 3천만 원을 영주인재육성장학회와 모교인 영주 안정초등학교에 기탁했습니다. 정범진 전 총장은 대만과 중국 등 세계적으로 기고와 출판, 강연 활동을 벌여 선비정신을 홍보했고, 평생을 정신문화 연구에 몰두해 왔습니다.
최보규 2019년 12월 01일 -

R]대구FC, 절묘한 평행이론 속 ACL 티켓 도전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3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펼칩니다. FC서울을 상대하는 이 경기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 티켓이 걸린 3위 결정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도 뜨거운데요. 이번 경기와 지난해 FA컵 결승전 사이에 존재하는 기묘한 평행이론을 석원 기자가 ...
석원 2019년 11월 30일 -

대구FC 선수들 홍보대사로 활약
프로축구 대구FC가 인기를 끌면서 선수들이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대구FC 공격수 정승원 선수는 최근 대구시 홍보 CF에 등장해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가는 모습을 연기했습니다. 대구시 유튜브 채널과 KTX, SRT 등을 통해 알려질 예정입니다. 골키퍼 조현우 선수도 공익 광고에 출연하는 등 대구FC ...
권윤수 2019년 11월 30일 -

사립학교 감사 처분 받고도 수십억 변제하지 않아
경북지역 사립학교들이 횡령 등으로 감사 처분을 받고도 변제하지 않은 돈이 3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사립학교 8곳이 감사에서 11건을 지적받고 변상해야 할 47억8천여만원 가운데 30억8천여만원을 갚지 않고 있습니다. 사례별로는 학교 직원이 학교 땅 매각 대금을 횡령했...
김형일 2019년 11월 30일 -

대구 동서로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성탄절을 앞두고 대구 동성로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습니다. 대구 CBS 주관으로 오후 5시부터 시작한 행사 빛의 행진과 식전공연, 그리고 점등식과 성탄거리문화축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서 참석자들은 대구 기독교 발상지인 동산의료원 선교사박물관에서 채화한 촛불을 들고 한...
2019년 11월 30일 -

R]오픈뱅킹 시작...무한 경쟁 돌입
◀ANC▶ 은행 이용자가 하나의 계좌로 모든 은행 계좌 잔액을 확인하고 송금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이용자들은 더 편리해졌지만 은행끼리는 무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융당국은 지난 달부터 은행의 고객 정보와 결제 기능을 다른 은행과 함께 쓰도록...
한태연 2019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