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가 추석을 앞두고
벌초,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국유 임도를 다음 달 22일까지 한시
개방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국유 임도는
안동과 영주 등 6개 시군에 위치한
120개소 480km입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임도는 폭이 좁고 굽은 길이 많다며
자량 운행시 안전 사고에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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