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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기금, '팜파티' 등 31개 사업 첫 지원

홍석준 기자 입력 2019-08-26 11:11:38 조회수 1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이 공동으로 조성한
경북관광진흥기금이 24억 원 규모로
첫 지원 대상 사업 31건을 결정했습니다.

융자사업은 서애 선생 종택 개보수 사업 등
5건이 선정됐고, 유배문화 역사 기행,
팜파티 플래너 양성 등 26건은 보조사업
부문에 포함됐습니다.

올해 10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한 경상북도와
시.군은 2차 사업공모를 통해
지원 액수를 80억 원까지 늘리고, 기금 규모도
10년 동안 천 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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