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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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 개막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늘부터 닷새동안 독립영화전용관인 오오극장과 롯데시네마 프리미엄만경, 북성로, 수성못 일대에서 열립니다. '독립된 나의 우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경쟁부문 40편과 초청작 32편을 합해 역대 최다작인 72편이 상영되고 감독과의 만남, 영화제 관련 포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이상석 2019년 08월 22일 -

'대구형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대구의 모든 경로당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구시가 발표한 대구형 경로당 계획에 따르면 대구 전체 경로당 천5백여 곳에 보건소의 치매 조기 검진사업과 함께 인지 기능 향상과 운동,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퇴직 간호사 등으로 경로당 치매 파트너를 양성해 내년부터 백 곳에서 시범 운영합니다. ...
윤영균 2019년 08월 22일 -

R]국가인권위, 대구 아동 시설 학대 의혹 조사
◀ANC▶ 최근 공익제보자 신원을 노출해 물의를 빚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자존심 회복에 나섰습니다. 인권위 본부 차원에서 조사관들이 대거 급파돼 인권 침해 의혹을 받는 아동 시설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아동 인권 침해 의혹이 불거...
박재형 2019년 08월 22일 -

R]이월드, 알바 상대 블랙리스트 의혹
◀ANC▶ 이월드가 아르바이트생 돌려막기와 11개월짜리 고용계약으로도 고용친화기업이 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을 상대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활용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르바이트생 A 씨는 2016년 이월드에서 해고 통보를 ...
한태연 2019년 08월 22일 -

R-2]여론조작 방치한 한국당 책임은?
◀ANC▶ 이렇게 대구의 지방의원들이 무더기로 의원직을 잃는 사태에도 자유한국당은 이렇다 할 징계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개인 일탈로 넘어갈 게 아니라 당 차원에서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내놓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지방선거 때 자유한국...
조재한 2019년 08월 22일 -

대구 사대부초·사대부중 9월부터 IB교육 시범 운영
토론과 논술형 교육 과정인 국제바칼로레아, IB 교육이 다음 달 시범 운영됩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경북대 사범대 부설초등학교와 부설중학교가 국제바칼로레아 후보학교 지위를 받아 다음 달 1일부터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합니다. 최종 단계인 인증학교 지위를 얻기 위해 향후 1년 반에서 2년 동안 담당 전문가로부...
박재형 2019년 08월 22일 -

대구시 '고용 친화 대표기업' 기준 비정규직 제외
이월드가 '고용 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된 데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대구시가 고용 친화 대표기업 선정 기준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부터 늘어난 노동자 수와 고용 성장성 평가를 정규직만 대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이월드의 비정규직 노동자 수는 88명 1년 만에 두 배로 늘었고 대부분 아르바이트생이었지...
윤영균 2019년 08월 22일 -

R]고용허가제 도입 15년.. "폐지해야"
◀ANC▶ 이주 노동자를 관리하는 제도인 고용허가제가 도입된 지 15년이 지났습니다. 합법적인 틀 안에서 외국인을 고용하자는 취지였지만 오히려 불법 체류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폐지하자는 목소리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에 있는 외국인 고용관리팀입니다. 이주...
윤영균 2019년 08월 22일 -

대구시, 달서구에 도시 텃밭 60구좌 추가 분양
대구시는 도시 텃밭을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분양합니다. 이번에 추가된 도시 텃밭은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공영도시농업 농장 60구좌로, 면적은 한 구좌에 17.5 제곱미터입니다. 분양가격은 만 원, 가구당 한 구좌만 신청할 수 있고, 오는 12월까지 경작할 수 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8월 22일 -

대구 자동차 만 대 중 21대 불법 튜닝으로 적발
대구의 자동차 만 대 중 21대 꼴로 불법 튜닝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이후 대구에서 안전기준 위반과 불법 튜닝으로 적발된 자동차는 2천 5백여 대로 등록된 차량 만 대 중 21대 꼴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광주와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승...
윤영균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