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늘부터 닷새동안
독립영화전용관인 오오극장과
롯데시네마 프리미엄만경,
북성로, 수성못 일대에서 열립니다.
'독립된 나의 우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경쟁부문 40편과 초청작 32편을 합해
역대 최다작인 72편이 상영되고
감독과의 만남, 영화제 관련 포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올해 상금은 총 2천 4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00만원 가량 늘어났고,
경쟁부문에 오른 감독들이 직접 심사해
수상작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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