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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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특정업체에 일감 몰아주기?
◀ANC▶ 남]대구에는 섬유 패션 관련 단체들이 많지만 성과나 발전이 없어 '고인 물'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정부 돈으로 사업을 추진하다보니 여러 잡음도 터져나오는데요. 오늘부터 지역 섬유 관련 단체들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여]대구경북 패션사업협동조합이 법까지 어겨가며 특정업체에 ...
권윤수 2019년 11월 18일 -

프로축구 대구FC, 마케팅 상품 잇따라 출시
올시즌 새 축구전용구장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다양한 마케팅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구단 마스코트 빅토가 출시로 주목받은 대구FC는 최근 인기 캐릭터로 부상하고 있는 리카 관련 상품을 새롭게 내놓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대구FC는 새 경기장에서의 1년을 ...
석원 2019년 11월 18일 -

R]고교 기숙사 일부 폐지 결정...예산 낭비
◀ANC▶ 돈이 없다며 의무급식까지 미뤄왔던 대구시교육청이 명문고등학교를 만든다며 기숙사 짓는데 수백억 원을 쏟아부었습니다. '교육수도, 대구'를 내세운 우동기 전 대구시교육감이 주도해서, 고등학교 기숙사 18개를 한꺼번에 짓기도 했는데, 문 닫는 기숙사가 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
박재형 2019년 11월 18일 -

전라도 수달, 대구 안심습지에 방사
전라도에서 구조한 수달 한 쌍을 오늘 대구 안심습지에 풀어줍니다. 전남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지난해 8월 무안에서 수컷 수달 한 마리를, 여수에서 암컷 수달 한 마리를 구조했는데, 수달이 살기에 적합한 대구 안심습지에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금호강 안심습지는 먹이자원이 풍부하고 갈대와 하중도가 ...
권윤수 2019년 11월 18일 -

R]민간 체육회장 선거, 벌써 취지 '퇴색'
◀ANC▶ 체육 행정에 정치색을 빼기 위해 대구시와 8개 구, 군청의 체육회장을 선거를 통해 뽑기로 했습니다. 자치단체장이 회장을 맡으면서 체육회 조직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폐단을 없애기 위해 처음으로 민간에 넘기는 건데, 벌써 취지에 금이 가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태호 2019년 11월 18일 -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대구시는 초등학생과 임신부의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권했습니다.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가 12월에서 11월로 당겨지고 있기 때문에 노약자는 11월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만 65살 이상의 예방접종률은 80% 정도지만, 10살 이상 초등학생 접종률 44%, 임신부 24.6% 등으로 낮습...
권윤수 2019년 11월 18일 -

주거 급여 수급자도 저금리 월세 대출 가능
주택도시기금 계획 변경에 따라 주거 급여 수급자도 매월 40만 원까지 저금리 월세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1억 원 또는 월세 60만 원 이하의 주택으로, 연리 1.5%의 우대형 금리로 매월 40만 원씩 최대 96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월세 대출은 국민은행과 농협을 통해 이뤄지고, ...
한기민 2019년 11월 18일 -

경북동해안 기업 체감경기 여전히 나빠
경북동해안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여전히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동해안 제조업의 경기실사지수는 53으로, 전달에 비해 2 포인트 떨어져 전국 평균 보다 19 포인트나 낮았고, 올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달의 전망 지수도 56으로, 전월에 비해 4 ...
장성훈 2019년 11월 18일 -

R]지열발전 규명에도 보상은 지지부진
◀ANC▶ 정부 합동 조사단은 지난 3월 포항 지진 원인을 자연 지진이 아닌 지열 발전 때문으로 결론지었습니다. 하지만 포항시민들이 겪은 천문학적 피해는 여전한데요, 최근 시작된 검찰 수사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 조사단은 지난 3월 포항 지...
이규설 2019년 11월 18일 -

울진*영덕 태풍 피해 벼 전량 별도 수매
울진군과 영덕군은 태풍 미탁으로 침수됐거나 수확 시기를 놓쳐 피해를 입은 벼를 품종에 관계 없이 별도로 전량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두 군은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아 뻘흙 등 불순물만 제거되면 기존 공공비축미 등급과는 별도로 A, B, C 세 등급으로 분류해 수매한 뒤 사료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수매 가격은 기존 1...
한기민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