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과 영덕군은 태풍 미탁으로 침수됐거나
수확 시기를 놓쳐 피해를 입은 벼를
품종에 관계 없이 별도로 전량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두 군은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아
뻘흙 등 불순물만 제거되면
기존 공공비축미 등급과는 별도로
A, B, C 세 등급으로 분류해 수매한 뒤
사료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수매 가격은 기존 1등급의 절반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울진군은 오는 25일,
영덕군은 22일과 25일 수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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