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여전히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동해안 제조업의 경기실사지수는
53으로, 전달에 비해 2 포인트 떨어져
전국 평균 보다 19 포인트나 낮았고,
올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달의 전망 지수도 56으로,
전월에 비해 4 포인트 하락했으며,
부문별로는 수출과 생산, 가동률의 전망이
가장 어두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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