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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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대구]독도 헬기장 CCTV 공개
◀ANC▶ 추락한 소방 헬기의 사고 직전 모습이 담긴 경찰 CCTV 영상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독도에 착륙해 응급환자를 태우고 이륙하는 긴박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동영상 은폐 논란이 일고 있는 KBS 직원의 촬영 모습도 찍혔고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손은민 2019년 11월 12일 -

ND]박단비 소방대원 추정 시신 발견...눈물 바다
◀ANC▶ 독도 헬기 사고가 발생한 지 13일째인 오늘 탑승자 7명 가운데 네번째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유일한 여성 탑승자였던 29살 박단비 소방대원입니다. 여] 박 대원의 부모는 딸의 시신만 찾아서 미안하다며, 다른 실종자 가족을 끌어안았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오전 11시 56분쯤, 헬기 ...
박재형 2019년 11월 12일 -

신청사 유치 과열 행위 엄중 조치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대구시청을 유치하려는 구·군의 과열 행위를 끝까지 감시하고 엄중 조치합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시청 입지를 정하는 시민들 합숙평가 전 날까지 과열 유치행위에 관한 제보를 받아 소명 절차를 거친 뒤 감점을 주고 이를 입지 평가에 반영합니다. 대구시청 유치에는 중구와 북구, 달...
권윤수 2019년 11월 12일 -

R]대구 찍고 대권?
◀ANC▶ 한국당 안에서는 대어는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며 험지출마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잠재적 대권 주자들 사정은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낙선으로 정치적 생명을 위협받기보다 적당한 맞상대가 있는 텃밭을 노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대구에서...
조재한 2019년 11월 12일 -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종합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북경제진흥원의 성과급 나눠먹기, 음주운전 등 허술한 조직 운영 전반이 도마에 올랐고, 도 감사 결과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행태도 적절치 않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또 농수산위에선 독도정책과를 폐지하는 경상북도 조직개편안에 대해 도의원들의 반대...
홍석준 2019년 11월 12일 -

돈 받은 단위농협 대출담당자 2명 구속기소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는 대출 미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역 모 단위농협 대출담당자 44살 A 씨 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대출 알선 브로커 B 씨에게 현금 5천만 원을 받는 등 대출 관련 편의 제공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대출한도에 차이가 있는 단위농협 30곳...
박재형 2019년 11월 12일 -

R]경북 관광정책 여전히 제자리걸음
◀ANC▶ 경상북도 계획 가운데 관광 산업을 크게 확대하겠다는 게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큰 성과는 없습니다. 도리어 국내 마케팅은 선심성 논란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관광공사 확대, 개편을 통해 국내외 마케팅을 전방위적으로 펼쳐 임기 내에 국내 관광객 2천...
이상원 2019년 11월 12일 -

R]'영해 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ANC▶ 일제강점기 대규모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영덕군 영해장터거리가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지정됐습니다.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문화재 복원과 함께 낙후된 거리 재생사업을 통해 근대역사문화 관광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건립된 영해 금융조합 ...
한기민 2019년 11월 12일 -

노동부, '공공부문 공정채용 확립' 대책 발표
최근 공공기관의 친인척 채용 비리로 사회적 파장이 커지자, 고용노동부가 공공 부문의 공정 채용 확립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면접관과 응시자가 친인척일 경우 상호 제척하거나 기피하는 제도를 의무화하고 매년 신규 채용자를 대상으로 친인척 비리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검증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채용...
장성훈 2019년 11월 12일 -

'방치된 폐교' 전국 최고 경북, 개선방안 수립
경북교육청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장기간 방치된 폐교에 대한 활용 개선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10년 이상 방치된 미활용 폐교 51개교를 전수 조사해 노후가 심한 폐교는 철거하고, 나머지는 지자체와 연계해 문화·복지시설, 체육시설 등으로 활용처를 찾을 계획입니다. 학교 통폐합이 시작된 87년 이래 ...
엄지원 201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