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북경제진흥원의 성과급 나눠먹기,
음주운전 등 허술한 조직 운영 전반이
도마에 올랐고, 도 감사 결과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행태도 적절치 않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또 농수산위에선 독도정책과를 폐지하는
경상북도 조직개편안에 대해
도의원들의 반대가 잇따랐습니다.
경북체육회 감사에선 김관용 전 지사가 임명한 사무처장이 중도하차 압력을 받고 있다는
의혹과 함께 체육회가 원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도민체전 개최지 번복 사태,
솜방망이 징계, 직원 연봉 과다, 가맹단체 비리 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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