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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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공무원 '아빠 휴직' 늘지만 민간은 저조
◀ANC▶ 육아휴직을 하는 대구시청 공무원 10명 중 3명이 남성입니다. 그만큼 아빠 육아휴직이 늘고 있는데, 민간기업은 사정이 다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청 공무원 이영승 씨는 매일 아침 아내를 자동차로 직장까지 데려다 줍니다. ◀SYN▶ "하진아 (엄마) 간다. 바이 바이!" 다...
권윤수 2019년 08월 13일 -

대구시의회 日 경제 도발행위 철회 촉구
대구시의회가 일본 아베 정부의 수출규제 등 경제 도발행위를 철회하라는 성명을 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일본 정부가 지난 6월 말 주요 20개국 오사카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선언하고도 수출규제 등 보호무역을 일삼는 국제적 배신행위를 한다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아베 정부는 한·일 우호관계...
2019년 08월 13일 -

지역 대학,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 지원
지역 대학이 지자체와 함께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을 돕습니다. 영남대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한의대는 경산시와 일본 수출 규제 대응 특별팀을 꾸려 대학 산학협력단은 기술지원을, 경산시는 행정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는 이미 공과대학에 기술국산화지원부를 신설해 소재와 ...
윤태호 2019년 08월 13일 -

차명 온누리상품권 대량 구매..신협 이사장 경찰 수사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의 한 신협 이사장이 조합원 이름으로 온누리상품권 수억 원어치를 사 이른바 상품권깡을 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협 이사장 A 씨가 2016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조합원 등 30여 명의 이름을 사용해 온누리상품권 3억2천여만 원어치를 샀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손은민 2019년 08월 13일 -

독도 방문객 증가‥광복절 연휴 선표 대부분 매진
일본의 한국 경제 보복으로 반일 감정이 높아지면서 독도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독도 방문객은 17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어났습니다.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인 14일부터 16일까지 육지와 울릉도를 잇는 여객선표 대부분도 이미 판매된 상태입니다. 올들어...
한기민 2019년 08월 13일 -

R]여전히 무더위.. 경북서부,북부 오후 한대 소나기
◀ANC▶ 오늘도 우리지역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폭염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를 송민서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도 대구, 경북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아침기온 어제보다 조금 내려가서 대구 25도, 안동 24도 출발하고 있고 낮 기...
2019년 08월 13일 -

R2]폭염특보 발효..경북서부,북부 소나기
네 오늘도 대구, 경북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아침기온 어제보다 조금 내려가서 대구 25도, 안동 24도 출발하고 있고 낮 기온은 평년기온을 웃돌며 대구 36도, 안동 34도를 보이겠습니다. 이 밖의 지역도 낮 기온 35도 안팎을 보이며 무덥겠습니다. 한낮에는 최대한 실내 활동을 하시고 밖에 외출을 ...
2019년 08월 13일 -

R]포항에서도 검붉은 수돗물 논란
◀ANC▶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논란을 빚은 가운데 포항에서도 수돗물 필터가 검붉게 변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포항시는 원인은 밝혀내지 못한 채 마셔도 된다고 하는데요.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정용 샤워기 필터가 성분을 알 수 없는 물질로 검붉게 변해 있습...
박성아 2019년 08월 12일 -

교동시장 주변서 1시간여 동안 정전
오늘 오후 2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1가 일대가 정전돼 교동시장 주변 식당과 편의점, 주택 등에서 1시간 20여분 동안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이 긴급 복구에 나서 3시 반 쯤 전력 공급이 시작됐는데 일부 가게에서 냉방기구를 가동하지 못해 영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12일 -

R]위험천만한 도로...신호 위반,과속 일상화
◀ANC▶ 사람과 자동차, 교통은 늘 사람이 우선입니다만, 사람이 뒷전인, 그래서 길을 건너려다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끊이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여] 영천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인데, 취재진이 잠시 지켜본 사이에도 위험천만한 상황을 쉽게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
박재형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