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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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출가스 특별 단속
대구시와 구·군이 함께 오늘부터 2주 동안 자동차 배출가스를 특별 단속합니다.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 사용 차를 불시에 점검해 단속하는 것으로 응하지 않거나 방해하면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대구시는 올들어 지난 달까지 44만여 대를 점검해 배출가스 배출 기준을 넘긴 차 450여 대를 적발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06일 -

아동청소년 그룹홈 종사자 처우개선 촉구
우리복지시민연합 등은 오늘 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 그룹홈 종사자 처우 개선을 촉구합니다. 복지연합은 대구시가 국가인권위 임금차별 시정 권고를 따르지 않는 데다 가장 열악한 사회복지사들의 명절수당 조차 지급하지 않고 부서간 책임 떠넘기에 급급하다는 입장입니다. 이들은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
박재형 2019년 11월 06일 -

R]염원 속 출발한 '군 소음법'..기대보다 큰 우려
◀ANC▶ 소송 없이도 군 소음에 따른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게 하는 군 소음법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는데요. 기대 속에 출발했지만, 주민들 반응이 생각만큼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우려하는 이유가 뭔지, 최보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활주로와 불과 2km가량 떨어진 예...
최보규 2019년 11월 06일 -

김택호 구미시의원 제명 정지 가처분 일부 인용
대구지법 행정2부 장래아 부장판사는 김택호 구미시의원이 구미시의회를 상대로 낸 제명 무효 가처분 소송에서 1심 소송에서 의원직을 잃는 결과가 나와도 30일까지는 시의원 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부 인용 판결했습니다. 장 판사는 김택호 의원에게 생길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명 처분의 효력을 당분간 정지할 필요가...
윤태호 2019년 11월 06일 -

'지역인재 역량강화 공공캠퍼스'열려
대구·경북 청년들이 지역 공공기관과 공기업에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오 늘부터 사흘 동안 '지역인재 역량강화 공공캠퍼스'가 열려 공공기관, 공기업 재직자들이 대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성공담을 들려줍니다. 지난 해 이 행사...
권윤수 2019년 11월 06일 -

보험금 노리고 고의사고 7명 기소
보험금을 노리고 일부러 사고를 낸 일당이 기소됐습니다. 대구지검은 보험금 사기를 주도한 혐의로 21살 A 씨를 구속기소 하고, 일당 6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10대 8명은 준법 교육 이수 조건으로 기소유예하고, 범행 뒤 군에 입대한 2명은 군 검찰에 넘겼습니다. 친구와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1월...
윤태호 2019년 11월 06일 -

R]포항 SRF 갈등 해법 있나?
◀ANC▶ '생활쓰레기 자원화시설','SRF'는 '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시설' 입니다. 포항 호동에서도 지난 2월 부터 해당 시설이 가동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SRF'시설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 지, 이규설 기자가 고민해 봤습니다. ◀END▶ ◀VCR▶ 쓰레기를 태우면 당연히 ...
이규설 2019년 11월 06일 -

R]2020년도 수능 코앞으로...막바지 준비는?
◀ANC▶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다음주 목요일입니다. 늘 하는 이야기이고 수험생 모두 잘 대비하겠지만 막바지 학습 전략과 컨디션 유지가 중요합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고3교실 SK) 수능을 코앞에 둔 고 3 교실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INT▶김민권/대구 청구고 3학년 "불안한 마음이 ...
박재형 2019년 11월 06일 -

겨울철‘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대책 마련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대구 소방당국은 화재 예방 운동을 펼치고 취약 대상 화재 예방 활동 강화, 화재 초기 총력대응 체계 확립 등 5개 전략에 대해 12개 과제를 추진합니다. 화재 취약대상에는 재난관리 과정별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수립해 집중적으로 추...
박재형 2019년 11월 06일 -

R]70년사, 학사 비리에 경북대 총장 관여 의혹
◀ANC▶ 박근혜표 2순위 총장이라는 말을 듣는 김상동 경북대 총장이 학사 비리 사건과 관련해 물러나라는 압력을 내부에서 받고 있습니다. 간호학과 학사 비리에 총장이 무관하지 않다는 의혹이 있다는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간호학과 C 교수는 2016년 자기 딸이 간호학과 대학...
윤태호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