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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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대회 21일부터 포항서 개최
세계 최고 패러글라이딩 선수를 가리는 '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대회'가 오는 21일부터 5일간 포항에서 열립니다. 이 대회에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해 세계 20개국 선수와 관계자 150여명이 참가합니다. 주최 측은 정밀착륙 경기로 3라운드를 치러 가장 높은 기록을 나타낸 개인과 단체를 시상합니다. 포항시는 이...
김기영 2019년 08월 11일 -

R]감사원 "영양 AWP풍력발전 '부동의' 잘못 없다"
◀ANC▶ 영양군이 2015년부터 추진했던 풍력발전단지 사업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한 야당 국회의원이 "정권이 바뀌었다고 대구 환경청이 사업을 '조건부 동의'에서 '부동의'로 뒤집어 제동을 걸었다"며, 의혹을 제기한 건데요. 감사원이, 당시 '부동의 결정에 문제가 없었다며 최종 판단을 내렸습...
엄지원 2019년 08월 11일 -

영진전문대, 드론 자격증 학과 개설
영진전문대학교가 드론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과를 내년에 신설합니다. 80명 정원의 드론항공전자과는 이미 개설한 대구,경북 무인항공전문교육원과 연계해 무인기 운용과 제작, 정비, 원격탐사 등을 실습 위주로 교육합니다. 졸업생은 무인기 조종자 자격증과 지도조종자 자격증, 항공정비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
윤태호 2019년 08월 11일 -

R]삼성으로 돌아온 끝판대장 오승환, 라팍과 첫만남
◀ANC▶ 2013시즌을 끝으로 삼성을 떠나 일본과 미국 무대에서 활약했던 오승환 선수가 다시 삼성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시민운동장 시절에 팀을 떠나,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로 돌아온 오승환 선수를 향한 관심은 뜨거웠는데요. 오승환 선수의 공식 복귀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6년 만에 ...
석원 2019년 08월 10일 -

계곡ㆍ바닷가 피서 절정‥축제장에도 더위 사냥 인파
말복을 하루 앞둔 오늘(10일) 가마솥 더위에도 바닷가와 계곡, 축제장에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절정의 무더위를 즐겼습니다. ◀END▶ 포항 영일대해수욕장과 칠포ㆍ월포해수욕장을 비롯해 경북 동해안 각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더위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몰려 아침부터 혼잡을 빚었습니다. 피서객들은 모래찜질, 서핑 등 해...
박상완 2019년 08월 10일 -

프로축구 대구FC, 울산 상대 연패 탈출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선두 울산으로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내일 저녁 7시반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K리그 원 25라운드 원정에서 대구는 팀의 주축 세징야, 조현우와 부상에서 돌아온 에드가를 앞세워 최근 3경기 째 거두지 못한 승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두 팀은 올시즌 맞대결에서 2번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
석원 2019년 08월 10일 -

'대기오염 측정치 조작' 영풍 임원 등 7명 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대기 오염물질의 배출농도 수치를 상습 조작한 혐의로, 영풍 석포제련소 임원 등 7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환경 분야 시험·검사 위반 혐의로 석포제련소의 환경 총괄 한 모 상무와 측정 대행업체 대표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제련소 직원 2명과 대행업체 직원 3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영...
엄지원 2019년 08월 10일 -

문경 쌍용계곡 불법 평상 행정집행 통해 철거
쌍용계곡에서 불법 평상 영업을 하고 있는 시설물에 대해 문경시가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철거했습니다. 문경시는 불법 평상 영업주에게 지난달 26일까지 자진 철거 하도록 계고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아, 공무과 경찰·용역업체 직원 등 120명을 동원해 평상 70여 개와 천막 32개, 파라솔, 의자 등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동진 2019년 08월 10일 -

포항 시내버스 140대에 공공 와이파이 설치
포항시가 시내버스 140대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공공 와이파이 시내버스에서 시민들은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효과가 있으면 앞으로 시내 버스 2백 대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김기영 2019년 08월 10일 -

최외출 교수 비리 의혹, 철저한 조사 촉구
영남대 최외출 전 부총장의 비리 의혹에 대해 영남대 교수회가 시민단체와 함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영남대 교수회는 최외출 전 부총장을 업무상 배임과 사기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발하면서 최 전 부총장의 보직 인사 개입을 폭로한 노석균 전 총장의 고소장도 함께 접수했습니다. 교육부가 사학비리 접수창...
윤태호 2019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