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패러글라이딩 선수를 가리는
'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대회'가
오는 21일부터 5일간 포항에서 열립니다.
이 대회에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해
세계 20개국 선수와 관계자 150여명이
참가합니다.
주최 측은 정밀착륙 경기로 3라운드를 치러
가장 높은 기록을 나타낸 개인과 단체를
시상합니다.
포항시는 이번 대회를 치르기 위해
지난해 3억 8천만원을 들여
칠포해수욕장 뒤 곤륜산 정상에
9백 제곱미터의 활공장과
진입도로 1.1km를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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