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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 앞바다 어선 전복사고..화물선 충돌
지난 2일 경주 감포항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를 수사 중인 포항해양경찰서는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사고 당시 인근 해역을 지나던 966톤급 화물 바지선이 어선을 들이받은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항적 추적을 통해, 당시 화물 바지선이 포항에서 4백톤 가량의 철구조물을 싣고 울산으로 가다가 ...
장성훈 2019년 11월 05일 -

감포 앞바다 어선 전복사고..화물선 충돌
지난 2일 경주 감포항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를 수사 중인 포항해양경찰서는 사고 당시 인근 해역을 지나던 966톤급 화물 바지선이 어선을 들이받은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항적 추적을 통해, 당시 화물 바지선이 포항에서 울산으로 가다가 조업 중이던 어선을 발견하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조사...
장성훈 2019년 11월 05일 -

R]대구시 내년도 예산안 9조 2천억 원
◀ANC▶ 대구시 내년 예산이 10조 원에 가까운 9조 2천억 원입니다. 올해보다 11% 늘었는데, 대구시는 복지 예산이 너무 많아 토목, 건축 사업을 더 못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대구의 살림살이 규모는 올해보다 10.8% 늘어난 9조 2천 345억 원입니다. ◀INT▶이상길/대구...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미군 포격에 숨진 포항 민간인 국가 배상 판결
한국전쟁 당시 미군 포격으로 숨진 포항 송골 해변 피해 유족이 재심 끝에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7부는 방모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재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4천 8백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방 씨는 1950년 9월 포항 송골 해변에서...
김기영 2019년 11월 05일 -

경북교육청, 학원 설립 기준면적 완화
경북교육청은 학원 설립 기준 면적과 시설·설비 교구 기준 완화를 내용으로 한 경상북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이번 조례 개정은 학생 수가 계속 줄어 학원이 소규모화되는 상황을 고려했습니다. 시 지역의 입시, 보습·논술, 외국어와 예능 학원 면적 기준은 90제곱미터 이상에서 60...
박재형 2019년 11월 05일 -

'실종아동 가족DNA, 해외 검사기관 등록' 확대
대구지방경찰청이 지난 4월부터 자체적으로 시행 중인 '실종아동 가족 DNA 해외 검사기관 등록제도'가 경찰청 주관으로 전국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실종아동의 가족들은 헤어진 가족을 찾기 위해 자신의 DNA를 실종아동전문기관 등을 통해 등록·관리하고 있지만 부족한 단서 등으로 가족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
박재형 2019년 11월 05일 -

R]교육부, 영남공고 비리 감사 착수
◀ANC▶ 각종 비리로 '중세 왕국'을 떠올리게 한다는 대구 영남공고를 교육부가 직접 감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 감사가 봐주기였다는 여론 때문인데, 허선윤 전 이사장 외에 다른 이사들 비리도 꼼꼼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에 열린 대구시 교육청 국정감사는...
윤태호 2019년 11월 05일 -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 기원 선포식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었습니다. 대구·경북 출신 서울지역 인사들과 한국 여행업협회, 중화 동남아 여행업협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내년에 많은 관광객들이 대구·경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경북 사과 홍보 행사'가 ...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대구FC, 성인대표팀과 U-22 대표팀 모두 4명 선발
프로축구 대구FC 소속 선수 4명이 성인 대표팀과 22세 이하 남자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는 14일에 있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레바논과의 원정경기와 19일로 예정된 브라질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벤투 감독이 발표한 명단에는 골키퍼 조현우 선수가, 22세 이하 대표팀에는 김대원, 정승원, 정태...
석원 2019년 11월 05일 -

삼성라이온즈, 2020시즌 핵심은 외야 3인방이 될 듯
마무리 훈련을 진행중인 삼성 라이온즈가 다음 시즌 팀 전력의 핵심으로 외야 3인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허삼영 감독은 어제 열린 부임 첫 기자회견에서 부진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팀의 중심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외야의 핵심인 구자욱과 김헌곤 선수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단 주장 투표에서도 외야...
석원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