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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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학교 돈이 '쌈짓돈'...수 억 빼돌린 정황 포착
◀ANC▶ 대구의 한 사립학교 행정실장이 10년 전 학교 돈으로 자기 아파트를 샀다는 의혹을 전해 드렸는데요, 비리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학교 돈 수억 원을 이리저리 빼돌려 착복했다는 정황이 나왔고 교육청은 관련자 20여명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문제가 된 사립 ...
양관희 2019년 08월 09일 -

여성인권 침해 영남공고 방조한 시교육청 규탄(사진)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여성 인권을 침해한 영남공고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남공고가 교사들에게 임신 포기 각서를 쓰게 하고 교장이 늦은 밤 교사들을 노래방으로 불러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게 했다며 엄중히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단체는 이런 문제를 짚지 못하고 부실 감사를 저지...
양관희 2019년 08월 09일 -

R]민주당 TK 공략 집중
◀ANC▶ 대구·경북은 보수 텃밭이라고 할 만큼 선거때마다 보수정당이 압도적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도 극복을 위해 대구·경북 공략이 필요하다고 보고 내년 총선에서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총선 전략공천 1호로, 김수현 전 청...
조재한 2019년 08월 09일 -

대구에서 첫 '아베 총리 규탄 촛불집회' 열려
대구에서 처음으로 일본 아베 총리를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대구 경북진보연대, 대구 시민단체연대회의, 6·15남측위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오후 6시부터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열고 강제 징용 배상에 결정에 반발해 경제 보복에 나선 아베 정권을 비판했습니다. 시민단체들...
박재형 2019년 08월 09일 -

R]학교 비리 눈감은 교육청...감사반장 수사의뢰
◀ANC▶ 대구의 한 사립학교의 비리를 연속보도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학교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여] 학교도 문제지만, 교육청도 사학 비리에 한 몫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사립학교 행정실장 A씨가 자기 아파트 분양금을 위해 교비 9천500만 원을 빼돌린 시점...
양관희 2019년 08월 09일 -

김희수 경북도의원 1심서 벌금 300만원…의원직 유지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 신진우 판사는 도박 혐의로 기소된 김희수 경북도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도의원은 3월 2일 포항의 한 사무실에서 지인 4명과 함께 판돈 500여만 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김 의원은 금고 이상의 형이 아닌 벌금형을 받아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
박상완 2019년 08월 09일 -

국가 민속문화재 청송 평산신씨 종택 보수 중 붕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청송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7동 중 별채가 보수공사 도중 무너져 내렸습니다. 사고는 어제 낮, 기단 공사를 위해 터파기 작업을 하던 중 일어났는데, 터파기 공사 때 감리나 시공회사 현장대리인이 입회하지 않고 현장 인부가 공사를 벌이다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재청과 청송군은 사...
성낙위 2019년 08월 09일 -

SK 머티리얼즈,소재산업 강화 플랫폼 출범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맞서 반도체 불화수소 국산화를 위해 개발에 나선 SK머티리얼즈가 영주 본사에서 'IT 소재 솔루션 플랫폼'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SK머티리얼은 한국화학연구원과 인하대, 반도체 장비 관련 기업 등이 동참한 플랫폼을 통해 연구개발과 기술 지원, 정보 교류를 활성화해서 소재 산업의 차별화된 솔...
조동진 2019년 08월 09일 -

R]포항지진..체육관 이재민 이주 대상 '진통'
◀ANC▶ 포항지진이 일어난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 갑니다만, 흥해체육관에는 지금껏 텐트를 거처로 삼은 이재민들이 있습니다. 포항시가 이들을 임대주택으로 이주시키기로 했는데, 대상자 선정을 놓고 이재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 북구 흥해읍 실내체육관. 포항지진의 ...
김기영 2019년 08월 09일 -

'금은방 강도' 30대 사흘 만에 붙잡혀..영장 신청
금은방에서 6천만 원어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가 도주 사흘만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치고 주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34살 A 씨를 사흘 만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오전 대구 북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주인을 폭행하고 귀금속 60여 점을 훔쳐 달...
손은민 2019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