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청송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7동 중 별채가
보수공사 도중 무너져 내렸습니다.
사고는 어제 낮, 기단 공사를 위해
터파기 작업을 하던 중 일어났는데,
터파기 공사 때 감리나 시공회사 현장대리인이 입회하지 않고 현장 인부가 공사를 벌이다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재청과 청송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해
필요하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