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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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기술국산화지원부 신설…기업 기술개발 지원·
경북대학교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에 대응해 기술 국산화를 지원하는 부서를 새로 만듭니다. 경북대는 공과대학 부속 산업현장기술지원단 밑에 '기술국산화지원부'를 만들어 국내 기업들이 소재와 부품, 장비 분야 국산화를 돕기로 했습니다. 기술국산화지원부에는 '기계·장비'와 '첨단소재'를 비롯한 6개 부를 두고 ...
2019년 08월 08일 -

신천서 물고기 수십마리 죽어
오늘 아침 대구 신천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에서 물고기 수십 마리가 죽어있는 것을 출근길 시민들이 발견해 관할 구청에 신고했습니다. 대구시는 그제 오후 태풍에 대비해 신천 전 구간 13개 보를 개방했다가 어제저녁 일부 보의 수문을 다시 닫았다면서 수량 조절 과정에서 일부 구간의 용존산소 부족 때문에 물고기가 폐...
손은민 2019년 08월 08일 -

R]울릉도 관광객 역대 최대 전망‥독도 효과 기대
◀ANC▶ 올들어 울릉도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릉도 일주도로가 완전 개통되면서 관광 여건이 개선됐기 때문인데, 최근 일본의 경제 도발로 '독도 효과'도 기대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25만...
한기민 2019년 08월 08일 -

R2]절기 '입추' 폭염 이어져..자외선 '매우 높음'
비가 그치고 나니 다시 덥고 꿉꿉한 기운이 몰려옵니다. 오늘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인데요, 가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날이 후텁지근합니다. 오늘 아침 대구는 25도, 안동 24도로 출발하고요 낮에는 대구가 무려 35도, 안동은 34도까지 치솟으면서 찜통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여...
2019년 08월 08일 -

'실라리안' 신규 업체 모집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의 신규 업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합니다. 경상북도에 사업장을 두고 최근 2년동안 평균 연매출이 3억 원 이상인 업체가 대상입니다. 신규 업체로 선정되면 온라인 쇼핑몰 입점과 제품 홍보, 수출상담회 참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07일 -

R]"영풍 석포제련소 처벌해달라" 환경단체 고발
◀ANC▶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영풍 석포제련소 피해 대책위원회가 영풍그룹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환경부가 불법사항을 적발한 지 석 달이 지나도록, 합당한 고발 조치가 없다는 건데요, 영풍이 시민·사회단체로부터 검찰 고발을 당한 건 지난 70년 제련소 건립 이래 처음입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영풍 석...
엄지원 2019년 08월 07일 -

R]깡통 부동산 담보 농산물 챙겨 도주...농가 피해
◀ANC▶ 농산물 구매 사기가 또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담보 가치가 없는 '깡통 부동산'을 제공하고, 농민들에게서 농산물 수억 원어치를 챙겨서 잠적했습니다. 사기꾼들은 회사 이름과 주소를 수시로 바꾸는 수법을 써서, 피해 농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상주에서 곶감 농사를 짓는 김경...
성낙위 2019년 08월 07일 -

R]日 수출규제, 부산 제조업 비상
◀ANC▶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면서 대일 수입 의존도가 높은 부산의 주력산업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100% 일본 수입에 의존하는 품목도 많아 관련 업계의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부산MBC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가 우려되는 부산지역 제조업은 기계와 전기, 화...
민성빈 2019년 08월 07일 -

R]코 앞으로 다가온 수능...막바지 '구슬땀'
◀ANC▶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학생들은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수시를 준비해도 최저등급이 필요한 만큼 수능 준비는 철저 해야 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학이지만 고3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충수업을 듣습니다. ◀INT▶양자희/대...
양관희 2019년 08월 07일 -

R]"일본 전범 기업 물건 사지 않겠다"
◀ANC▶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2차 경제보복을 하면서 일본 불매 운동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일본 전범 기업이 만든 제품을 사지 않겠다는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일본 전범 기업 제품 공공 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
윤영균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