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프로야구 삼성,오승환 6년만에 컴백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오승환 선수가 6년만에 삼성 유니폼을 다시 입습니다. 지난 2013시즌 직후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오승환은 2시즌 동안 일본에서 80세이브를 기록하며 정상급 성적을 기록한 뒤 메이저리그로 이적해 마무리와 셋업맨 등으로 활약하며 16승 13패 42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오른쪽 팔꿈...
석원 2019년 08월 06일 -

일본 여행 취소하면 경주 사적지 6곳 무료
일본 여행을 취소한 관광객에게 요금 할인이나 무료 입장 등의 혜택을 주는 관광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이달말까지 대릉원과 '동궁과 월지' 등 6개 유료 사적지의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경주엑스포가 지난달 27일부터 개막한 '풀 축제'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고, 대저해운도 오늘부터 9월 말까...
김철승 2019년 08월 06일 -

대구시·경상북도, 태풍 대비 상황실 운영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31개 구·군과 함께 태풍으로 인명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공사장 위험 요인을 없애고 펌프장 점검, 등산객 입산 통제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피해 예상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구조통제...
권윤수 2019년 08월 06일 -

경북도의회 "日보복 졸렬.. 전범국의 경제침략"
경북도의회 의장단과 3당 원내대표, 각 상임위원장들이 오늘 일본의 경제 도발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사법부의 판결을 경제 및 안보와 연계시킨 일본 정부의 이번 조치를 졸렬한 보복행위이자 전범국가의 경제 침략행위"로 규정하고, "군국주의의 부활을 꾀하려는 야욕에 분노를 금할 수 없...
홍석준 2019년 08월 06일 -

화이트리스트 배제..구미 기업 수입 차질
구미 탄소섬유 생산 기업들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원료 수급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미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구미 국가산단의 탄소섬유 관련 기업은 일본 도레이사의 자회사나 협력사 등 50여 개로 탄소섬유 주원료 재고가 3개월 치 정도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재료를 수입하는데 일주일 정...
권윤수 2019년 08월 06일 -

R]조환길 대주교 조카 등에게 의혹?
◀ANC▶ 경산성당의 주임신부가 노래방에서 여성 도우미들과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졌다고 얼마 전 보도했습니다. 경산성당은 갑제묘원을 운영하면서 묘원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프로그램 개발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졌고 개발자가 성당 사무장의 남편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수장인 조환길 대주교의 조카인 것으로 확...
심병철 2019년 08월 06일 -

R2]태풍 '프란시스코' 북상..내일까지 비바람 이어져
오늘 오후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지난 밤 사이 일본 가고시마를 지나 현재 우리 나라로 북상중인 모습인데요, 오늘 오후 경북남부동해안을 시작으로 밤이 되면 대구·경북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비는 50에서 최고 150mm의 양이 내리겠고, 곳...
2019년 08월 06일 -

R]태풍 영향..내일까지 비 '50~150mm'
◀ANC▶ 오늘 대구·경북은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내일까지 비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 오후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지난 밤 사이 일본 가고시마를 지나 현재 우리 나라로...
2019년 08월 06일 -

R]팔공산에서 승용차끼리 정면 충돌
◀ANC▶ 대구 팔공산에서 승용차끼리 정면충돌해 두 명의 생명이 위독합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승용차 2대가 처참히 구겨지고 부서졌습니다. 승용차가 들이받은 전봇대가 기울어졌을 만큼 충격이 강했습니다.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후 4시 20분쯤...
박재형 2019년 08월 05일 -

R]옥수수 2기작 재배 성공
◀ANC▶ 논에서 옥수수를 1년에 두 번 재배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벼를 재배할 때보다 소득을 3배 이상 올릴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 ◀END▶ ◀VCR▶ 옥수수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4월 상순에 파종해 석 달여 만에 수확하는 겁니다. 1차 수확을 한 뒤에는 곧바로 옥수수를 다시 심어 ...
김건엽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