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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벤투스 친선경기 여파? 대구FC 시즌 첫 연패
◀ANC▶ 이른바 호날두 사태로 분노를 불러온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경기 여파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후반기 일정에 본격 돌입한 대구FC에도 그리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는 평갑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금요일 펼쳐졌던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경기, 모두의 비난이 호날두를 ...
석원 2019년 08월 01일 -

도내 487개 업체, 배출물질 수치조작 가담
대기배출물질 측정대행업체들의 측정수치 조작이 환경부 조사에서 확인된 가운데, 경북에서는 487개 대기배출업체들이 배출물질 측정수치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측정대행업체를 통해 수치 조작에 가담한 경북지역 대기배출업체는 영풍제련소를 포함해 모두 487곳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
2019년 08월 01일 -

이장희, 내일부터 3주간 울릉도에서 단독 콘서트
울릉도에 정착한 포크 가수 이장희가 오늘부터 3주간 울릉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이장희의 보금자리인 '울릉천국'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3주간 목금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서철 울릉도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울릉군청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장희는 지난 1996년 울릉도에 정착했고, 지난 20...
한기민 2019년 08월 01일 -

예천 곤충페스티벌 개막
여름 방학을 맞아 예천 곤충페스티벌이 효자면 예천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개막해 오는 4일까지 이어집니다. 곤충 페스티벌에서는 각종 전시와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특히 파충류와 양서류 특별전은 살아 있는 생물을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별 마술공연과 함께 특별 이벤트 행사도 진행됩...
조동진 2019년 08월 01일 -

진에어 대구공항 회항 사고 책임 공방..국토부 조사
지난주 김해공항에 착륙하려던 항공기가 대구공항에 내린 사고를 두고 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책임 공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항공기가 괌을 출발해 부산에 도착할 예정이던 진에어 측은 김해공항에서 활주로 위치정보를 받지 못해 대구에 내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진에어 기장이 항공기 장비 ...
손은민 2019년 08월 01일 -

산림관광 1인 방송전문가 양성
경상북도는 아름다운 경북의 산림 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산림관광 1인 방송전문가 양성에 나섰습니다. 우선 이달 중으로 20명을 선발해 지역 산림자원 전반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도는 산림관광 1인 방송전문가를 앞으로 100명까지 늘리는 한편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
이규설 2019년 08월 01일 -

경적 울린 운전자 때린 4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자동차 경적을 울린 운전자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2일 새벽 대구시 동구 한 도로에서 택시에서 내리던 중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 24살 B 씨가 경적을 ...
윤태호 2019년 08월 01일 -

대구·경북 '온열질환' 119출동 90여 건..폭염 주의
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 질환 환자가 늘었습니다. 대구와 경북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부터 두 달간 온열 질환과 관련한 119구급대 출동 건수는 93건으로, 8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열탈진이 47명으로 가장 많았고, 체온이 40도 이상 오르고 땀이 나지 않는 열사병 환자가 13명이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8월 01일 -

경북도교육청, 올해 152개 학교 냉난방기 교체
경상북도교육청은 올해 도내 152곳의 학교 교실 4천400여 개에 있는 냉·난방기를 바꿉니다. 당초 올해 예산이 206억 원 편성됐다가 2차례 추경을 통해 60억 원이 추가로 편성돼 교체 대상이 늘었습니다. 도교육청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해마다 3천 개 교실을 대상으로 낡은 냉·난방 설비을 바꿀 계획입니다.
양관희 2019년 08월 01일 -

동대구역에 '빨갱이 민주당 의원 몰아내자' 벽보 발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여당 국회의원들을 '빨갱이'라고 비난하는 벽보가 동대구역 주변에 자주 붙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그저께와 어제 동대구역 흡연실 인근에서 발견됐다는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본부'라는 이름의 불법 벽보를 누가 작성해 붙였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벽보에는 ...
박재형 201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