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대구시 신청사 과열 유치 1호 신고 접수
◀ANC▶ 대구시는 신청사 유치 활동을 하고 있는 구·군의 과열 경쟁을 막기 위해 유치 활동을 따로 정해두고 이를 어기면 감점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어긴 첫 번째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과열 양상이 잦아들지, 오히려 신고가 늘어날지 주목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성군의 한...
윤영균 2019년 07월 31일 -

R]대구 사립유치원도 온라인 추첨 전면 도입
◀ANC▶ 남]유치원 원아 모집 때면 가족들을 총동원해 새벽부터 줄을 서거나 직접 방문해야 했습니다. 여]대구지역 모든 유치원이 온라인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하는 조례가 제정돼 올 연말 시작되는 내년도 원아 모집때는 이런 불편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치원 원아모집 때...
양관희 2019년 07월 31일 -

대구전파관리소, 어린이 초청 전파교실 열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전파관리소가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전파교실을 열었습니다. 이번 전파교실에서는 어린이들이 전파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전파의 개념 이해를 돕는 강의와 함께 전자기기 제작, 무선모형 자동차 경주, 드론조정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양관희 2019년 07월 31일 -

프로야구 삼성, 롯데 상대 연승 이어갈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합니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삼성은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롯데와의 맞대결에서 투타의 안정적 조화 속에 5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4연승을 거두며 가을 야구에 희망을 키우고 있는 삼성은 오늘과 내일 롯데에게 주중 ...
석원 2019년 07월 31일 -

프로축구 대구FC, 수원전 0-2 시즌 첫 연패
리그 기준 평일 첫 만명대 관중을 기록한 프로축구 대구FC가 수원 삼성에게 0대 2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어제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K리그 원 23라운드에서 대구는 경기 초반 활발한 공격을 주도했지만 수원 타가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대 2로 져 시즌 첫 연패에 빠졌습니다. 주축 선수들의 피로 누적이 심한 ...
석원 2019년 07월 31일 -

여환섭 대구지검장 취임..기본으로 돌아가야
여환섭 신임 대구지검장이 취임했습니다. 여환섭 대구지검장은 검찰이 철저하게 기본으로 돌아가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엄격한 법 적용과 증거에 따라 결론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천 출신의 여 지검장은 검찰 과거사위원회 수사단장을 맡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뇌물 혐의로 구속기...
윤태호 2019년 07월 31일 -

'백신 전문 인력 양성' 경북도-SK-안동대 등 MOU
경상북도와 안동시, SK 바이오사이언스, 안동대가 백신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안동대는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생명백신공학과를 신설해, 전공학생 20여 명이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에서 학점과 연계된 현장 실습 등을 이수하고, 공동 연구 프로젝트 등에도 참여합니다. SK 백신공장...
엄지원 2019년 07월 31일 -

상주박물관, '상주읍성지' 학술발굴조사 착수
상주박물관은 조선 시대 '상주 읍성지'에 대한 학술발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읍성지는 현재 상주 인봉동 일대로 상주박물관이 사전 조사에서 상주 읍성의 성벽과 해자 일부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한 곳입니다. 상주박물관은 상주 읍성의 축조 방법과 공간 구조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성낙위 2019년 07월 31일 -

지난해 경북 자연 감소 인구 6,200명...해마다 늘어
경북지역 인구의 자연 감소 폭이 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지역 출생자 수는 만 6천 100명인데, 사망자 수는 2만 2천 300명으로 인구 6천 200명이 자연감소했습니다. 경북 인구는 지난 2016년에는 360여 명이 자연감소했고 지난 2017년에는 3천 300여 명이 자연감소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7월 31일 -

지역 건설업체 6곳, 시공평가 100위권
시공능력평가 100위권에 대구와 경북 건설업체 6곳이 포함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공사 실적, 경영 상태, 기술 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대구에서는 화성산업, 서한, 태왕이 경북에서는 포스코건설, 대명건설, 홍화가 100위권 내에 포함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삼성물산이 1위를 차지했고, 현대건설과 ...
한태연 201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