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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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열려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대구경찰청에서는 장호식 대구경찰청 수사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김봉옥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장과 우상현 W 병원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경북경찰청에서는 청문감사담당관 김선섭 총경이 녹조근정훈장을 받는 등 경북청 소속 경찰관 18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습...
박재형 2019년 10월 21일 -

연말까지 스쿨존 15곳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대구시는 연말까지 초등학교 통학로 15곳에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합니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 8천만 원과 시비 1억 6천만 원으로 수창초와 송정초, 함지초, 신암초 등 스쿨존 15곳에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합니다. 대구시는 370여 대인 스쿨존 카메라를 2023년까지 600여 대로 늘려 통학로 안전을 확보해나가기로...
권윤수 2019년 10월 21일 -

대구시, 오토바이 불법 운행 합동 단속
대구시가 각 시·군과 경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을 단속합니다. 오늘부터 이륜차 운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홍보를 한 뒤 29일부터 일주일간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대상은 안전모 미착용, 신호 위반, 난폭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 사항과 소음기와 배기 발산방지장치 제거, 번호판 미부착과 ...
손은민 2019년 10월 21일 -

대구 뺑소니 사건 전국 세번째, 검거율은 100%
대구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가운데 검거율은 10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8년 동안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가해자가 모두 붙잡고 올해 발생한 뺑소니 사고 360여 건은 모두 가해자 검거됐습니다. 뺑소니 사고 검거율이 높은 것은 CCTV와 차량 블랙박...
박재형 2019년 10월 21일 -

R]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성과 있다.
◀ANC▶ 대구는 한때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이 이틀에 한 명꼴이어서 교통사고 많은 도시라는 오명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돈과 시간을 투자하면서 사고도시라는 오명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로엔 여전히 안전모를 쓰지 않은 오토바이 운전자가 눈에 띕니다. 사...
권윤수 2019년 10월 21일 -

대구 서구 일부 지역 흐린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물 방향 조정 작업 때문에 오늘 밤 서구 평리와 비산동 일부 지역에 흐린 물이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밤 12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 서구 평리 1·3동과 비산 1·6동 9천여 가구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며 미리 물을 받으라고 권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10월 21일 -

R]구미 산단, 공장 불법매매 만연
◀ANC▶ 아파트를 몇 채씩 사고 팔아서 웃돈 챙기려는 부동산투기가 만연하고 있는데, 공장 터도 예외가 아닙니다.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3년 동안 시세차익을 노린 부동산 거래 16건이 불법거래로 적발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전자 장비를 생산하는 이 공장...
한태연 2019년 10월 21일 -

R](제주)증가하는 방치 차량...손놓은 행정
◀ANC▶ 무료로 개방된 공영 주차장에 오랫동안 버려진 주인없는 차량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방치 차량을 주민들이 신고해도 행정기관은 할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제주MBC 이소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차량들로 빼곡한 제주시 도심 주택가의 한 공영 주차장. 앞 범퍼가 심하게 녹슨 ...
이소현 2019년 10월 21일 -

R](여수)낙안읍성 세계유산 과제는?
◀ANC▶ 600년 전통문화를 간직한 순천 낙안읍성이 오는 2022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수MBC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VCR▶ 청명한 가을 하늘과 어울린 초가들이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초가지붕에 새 볏짚은 얹는 이엉 잇기 작업도 한창입니다. 이처럼 600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
박민주 2019년 10월 21일 -

R](대전)혁신제품 조달시장 마중물 기대
◀ANC▶ 그동안 정부 부처의 공공 조달은 검증된 제품에 한정돼 시장에 새롭게 나온 혁신 제품들에게는 진입 문턱이 높았는데요. 기업이 제안한 혁신 시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해, 혁신제품의 공공 조달시장 진입을 돕는 사업이 확대됩니다. 대전MBC 이교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
이교선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