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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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버스 승강장에 대형 얼음 비치
폭염특보가 사흘째 발효되면서 안동시는 이용객이 많은 버스 승강장 10개소에 대형 얼음을 비치해 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다음 달까지 대형 얼음을 비치할 계획입니다. 또 온도 센서로 자동으로 펴지거나 접히는 스마트 그늘막 2개소를 포함해 그늘막 쉼터 67개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2019년 07월 24일 -

뇌물수수 김영석 전 영천시장 항소 기각
대구고법 형사2부 이재희 부장판사는 공무원 승진 대가 등의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영석 전 영천시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1심에서 징역 5년에 벌금 1억 원, 추징금 9천 500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전 시장이 승진을 대가로 ...
윤태호 2019년 07월 24일 -

민주당 홍의락 의원 포항지진특별법 발의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이어 민주당도 포항지진 특별법을 발의함에 따라 법 제정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민주당 홍의락 '포항지진대책 특별위원장'은 기획재정부 등 관계 정부 부처와 협의를 거쳐 포항지진 특별법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특별법안은 포항지진의 발생 원인과 책임 소재 등 진상 규명과 피해자...
김기영 2019년 07월 24일 -

대구-몽골 여름 전세기 운항
대구와 몽골을 잇는 전세기가 운항합니다. 제주항공은 오늘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대구와 울란바토르를 잇는 항공편을 수요일과 토요일, 매주 2차례 운항합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몽골을 방문객은 28만 9천여 명으로 여름철 3분기에 절반 이상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태연 2019년 07월 24일 -

박윤해 대구지검장도 사의 표명
윤석열 검찰총장의 취임을 앞두고 김호철 대구고검장에 이어 박윤해 대구지검장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박윤해 지검장은 검찰 내부통신망에 검찰과 함께 한 22년 세월을 회고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찰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직 인사 글을 올렸습니다. 윤석열 차기 검찰총장의 사법연수원 1년 선배인 박 지검장이 사직하...
윤태호 2019년 07월 24일 -

R2]낮 기온 껑충, 무더위 기승..내륙 한때 소나기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폭염특보가 경보단계까지 강화된 상태고요,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립니다. 밤낮으로 계속되는 더위 속에 오늘도 낮 기온이 껑충 오르면서 대구는 35도, 안동 32도, 영천도 3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습도도 높아서 연일 불쾌지수 또한 높게 ...
2019년 07월 24일 -

대구·경북 낮 최고 35도까지 올라..열대야 계속
절기 '대서'인 오늘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경주 35.4도, 의성 35.2도, 포항 35.1도 등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았고, 대구는 35도까지 올랐습니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이틀째 폭염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5에서 4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구...
손은민 2019년 07월 23일 -

R]'도와주러 왔는데' 왜 때리고 욕해요?
◀ANC▶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막중한 임무를 띤 구급 대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자기를 도와주러 온 사람을 때리고, 밀고, 욕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대부분 술 때문이지만, 그래도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술 취한 남성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
박재형 2019년 07월 23일 -

R]추경 중단‥지역 정치권도 공방 가세
◀ANC▶ 포항 지진 관련 예산이 포함된 정부의 추경 예산안 심사가 6월 국회에서도 성과 없이 종료되자 지역 정치권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항 민심을 대변해야 할 지역 정치권마저 자칫 정쟁에 휘말리는건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진 특별법과 추경 예산안 처리가 기대됐던 6...
김기영 2019년 07월 23일 -

300억 원대 다단계 간부 4명 구속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고수익을 미끼로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다단계 조직 본부장 50살 A 씨와 지사장 3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검찰은 또, 조직 내 또 다른 지사장 4명과 프로그램 개발업자 등 5명을 불구속기소하고 지난 5월에는 이 조직 부사장과 상무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2017년 9월부터 충북에 본...
윤태호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