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사흘째 발효되면서
안동시는 이용객이 많은 버스 승강장 10개소에
대형 얼음을 비치해 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다음 달까지
대형 얼음을 비치할 계획입니다.
또 온도 센서로 자동으로 펴지거나 접히는
스마트 그늘막 2개소를 포함해
그늘막 쉼터 67개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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