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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신기동 매립장 사업 백지화
대구지방환경청은 주식회사 한맥테코가 문경시 신기동 일대에 조성하려던 폐기물매립장 사업 계획에 따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부동의' 결정했습니다. 환경청은 매립 종료 후 차수막 훼손과 침출수 유출 시 석회암과 반응해 지반 침하로 인한 지하수와 하천오염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한맥테코가 하...
조동진 2019년 10월 17일 -

청도 용암온천 화재 관련자 4명 선고
대구지법 형사6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화재로 이용객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용암온천 관광호텔 소방관리 책임자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호텔 사장 등 2명에게는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외국인 직원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9월 11일, 청도 용암온천 세...
손은민 2019년 10월 17일 -

자금난 차부품 협력업체 유동성 지원키로
대구시와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대구은행이 지역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를 위해 350억 원을 빌려줍니다. 이래 에이엠에스, 평화홀딩스, 평화정공, 삼보모터스 등 지역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과 DGB 대구은행, 그리고 대구시는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 상생을 위한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합니다. 기업, 행정, 금융 기관이 함께 ...
한태연 2019년 10월 17일 -

R]기획-스타트업,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ANC▶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기획뉴스. '글로벌 스타트업 중심에 가다'입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커지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 진출에는 넘어야 할 장벽이 많습니다. 좁은 시야, 단기간에 실적 위주의 지원 같은, 외국보다는 주로 우리가 가진 한계들이 장벽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도성진 기자...
도성진 2019년 10월 17일 -

대구 뺑소니 교통사고, 하루 평균 2건.. 전국 3위
대구에서 뺑소니 교통사고가 하루 평균 2건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는 2천 214건으로, 경기 남부와 서울에 이어 3번째로 많습니다. 최근 3년간 뺑소니 사망자는 23명, 부상자는 2천 800명...
손은민 2019년 10월 17일 -

대구 삼덕동 술집서 불..20여 명 대피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대구 중구 삼덕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 1층 술집 주방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술집과 지하 노래방에 있던 손님 등 20여 명이 대피했고, 가게 내부 8제곱미터와 냉장고 등이 불에 타 4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10월 17일 -

R2]아침 쌀쌀, 낮 기온 올라..일교차 큰 가을 날씨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엔 기온이 크게 오르고. 요즘 옷차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오늘도 대구의 아침 기온은 9도, 안동 9도, 봉화는 4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출근길 추위가 느껴집니다. 낮에는 대구 21도, 안동은 20도까지 오르며 전형적인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락가락한 기온변화에 ...
2019년 10월 17일 -

R]큰 일교차 유의..쾌청한 가을 날씨
◀ANC▶ 남] 오늘도 대구·경북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여] 기온 차만 유의하신다면 연일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엔 기온이 크게 오르고. 요즘 옷차림을 어떻게 해야 ...
2019년 10월 17일 -

황교안 '민부론' 주장에 정의당 "대구서 막말" 규탄
황교안 대표는 언론사 사장과 점심 이후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제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며 경제대전환을 위한 '민부론'을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기업 하나 없는 대구에 와서 대기업 규제를 풀자는 '민부론'을 주장한 것은 막말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조재한 2019년 10월 16일 -

헤어진 여자친구 승용차에 위치추적 장치 40대 집유
대구지법 형사항소 4부 이윤호 부장판사는 헤어진 여자친구 승용차에 위치 추적 장치를 몰래 단 혐의로 기소된 40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집예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헤어진 여자친구의 승용차 뒤 범퍼에 GPS 단말기를 몰래 부착해 개인 위치정보를 수집한 혐...
박재형 2019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