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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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광주 청년 달빛교류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세계청년축제에서 대구와 광주 청년들이 달빛교류를 했습니다. 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은 오늘 세계청년축제가 열리는 광주를 찾아 광주 청년위원들과 정책 토론회를 열고, 두 도시의 청년 정책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7월 20일 -

방치 FRP 선박 해양오염 우려‥해경 단속 나서
해안에 방치된 FRP,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선박이 해양오염을 유발시킴에 따라, 해경이 다음달 16일까지 단속에 나섭니다. 울진 해양경찰서는 휴폐업 또는 등록 말소 FRP 선박 등을 대상으로 무단 방치나 투기 여부를 조사한 뒤 처리하고, 선박 해체 과정의 비산먼지 배출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할 예정입니다. 수명이 다한 F...
한기민 2019년 07월 20일 -

경북 한옥 6만채 넘어..경주 최다
경북 도내 23개 시군의 한옥을 조사한 결과 6만 790채의 한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시가 만 2천 551채로 가장 많았고 안동시가 7천 558채, 영주시와 고령군이 뒤를 이었고 울릉군을 제외하면 상주시가 414채로 가장 적었습니다. 한옥 유지관리 상태를 등급별로 구분하면 A등급이 만 천 여채, B등급이 만 여채, ...
조동진 2019년 07월 20일 -

의성군, 개방형 직위 안계면장 안종천 임용
의성군은 개방형 직위 공모를 통해 선발한 안계면장에 국토연구원 출신인 안종천 박사를 오는 22일자로 임용했습니다. 안종천 신임 안계면장은 다음 주 월요일 의성 안계 군립도서관 강당에서 취임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임기는 2년이고 업무 실적에 따라 최장 5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성낙위 2019년 07월 20일 -

경북, '사회적기업 육성' 3년 연속 우수 평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육성 평가에서 경상북도가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지방우정청, 한국수력원자력 등 주요 공기업과 공공구매 협약을 통해 사회적 기업 제품의 판로를 크게 넓혔고, 청년 창업가 발굴과 사회적기업 공동브랜드 '위누리' 개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2016년...
홍석준 2019년 07월 20일 -

R]제련소 인근 농작물 중금속 오염 '전수조사'
◀ANC▶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한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제련소 주변 농작물 전체에 대해 중금속 오염도 특별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지에 대한 표본 조사가 몇 차례 있긴 했지만, 이번 같은 대대적인 전수 조사는 처음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C/G]이번 특별 조사 대상은, ...
홍석준 2019년 07월 20일 -

R안동]의성 '쓰레기산'11명 기소..부당이득 28억 추징
◀ANC▶ 무려 17만 톤이 넘는 경북 의성 '쓰레기산'이 형성된 데는 폐기물 처리업자와 브로커, 운반업자 등이 조직적으로 가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이 쓰레기산 형성 가담자 11명을 기소하고 부당이득 28억 원에 대해서는 추징에 들어갔습니다.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성 '쓰레기 산'은...
최보규 2019년 07월 19일 -

대구 등 태풍 예비특보...비 최대 200mm 이상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내일 오후를 기점으로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부터 모레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4도, ...
양관희 2019년 07월 19일 -

'수상한 달서구 화장실 공사' 감사 청구
대구 달서구청이 입찰이나 계약을 하기도 전에 특정 업체가 공원 화장실 공사를 하도록 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대구시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대구경실련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달서구청의 공원 화장실 불법 계약을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불법 계약의 백화점'으로 규정하고, 대구시 감사...
윤영균 2019년 07월 19일 -

R]고전하는 DGB금융지주, 체질 개선 될까?
◀ANC▶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지역 경제가 더 어렵다보니 지역을 기반으로 한 DGB금융지주가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주주들도 주식을 내다팔기 바빠 이참에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금융지주의 주가는 연중 최저치...
한태연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