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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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국세청, 한국은행 대구지역본부 국감
◀ANC▶ 대구지방국세청 국감에서는 탈세가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악의적이고 지능적으로 탈세하고 있는 고액자산가 세무조사 문제와 편중된 세금 특혜를 질타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세무 당국이 전국적으로 고소득 개인 탈세 조사를 하고 있는데, 대구와 경북은 11명이 포함됐습니다....
한태연 2019년 10월 17일 -

R]정상화 갈림길에 선 선린복지재단
◀ANC▶ 장애인 폭행과 보조금 횡령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선린복지재단을 바로 세우기 위해 정식 이사가 파견됐습니다. 대구시가 지금까지 약속한 고강도 혁신 대책이 성과를 거두려면 이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린복지재단 전 이사장은 최근 복지예산 횡령 등의...
박재형 2019년 10월 17일 -

R]경북대 학사 비리 국감에서 뭇매
◀ANC▶ 국정감사가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데 경북대학교가 온갖 비리로 국감에서 뭇매를 맞았습니다. 여] 교수가 자기 딸을 대학원 제자로 두고 특혜를 주다가 해임되고, 경북대 70년사를 유령 도서로 만들어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간호학과 C 교수의 딸은 201...
윤태호 2019년 10월 17일 -

R]포스코 산재 심각‥5년여간 40명 사망
◀ANC▶ 포스코에서 최근 5년여 사이 무려 40명의 노동자가 중대 산재로 목숨을 잃은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처음으로 드러났습니다. 포스코의 안전 불감증과 고용노동부의 허술한 감독이 되풀이되면서 참사를 자초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시민 노동 단체 등이 선정한 2019...
장성훈 2019년 10월 17일 -

R]지역 기업 "경기 너무 암울"
◀ANC▶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한국은행은 오늘 역대 최저수준으로 금리를 낮췄지만 그 효과에 대해서는 우려의 시각이 많습니다. 내수부진에 직면한 대구와 구미 기업들은 앞으로 경기가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한 건설 업체입니다. 대구에서는 ...
한태연 2019년 10월 17일 -

드론 공격 대응대책 문제 집중 제기..대응책 촉구
국회 국방위원회의 육군 제2작전사령부 국정감사에서 드론 공격에 대한 대책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원전 주변에 드론이 여러 차례 출몰했는데도 드론 탐지와 대응이 되지 않고 석유화학 등 산업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을 가정한 훈련이 한 번도 없었다며 원전뿐 아니라 석유화학, 정유 시설에 대한 ...
박재형 2019년 10월 17일 -

R]영풍 손든 '청문 의견서'··조업정지 확정 지
◀ANC▶ 지난 5월부터 예고됐던 영풍 석포제련소의 올해 석 달 30일의 조업정지 처분 확정이 벌써 다섯 달째 지연되고 있습니다. 두 차례나 연기 끝에 영풍의 의견을 듣는 청문 절차가 지난 달 겨우 이뤄졌지만, 청문 주재관이 영풍의 주장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했고, 경상북도가 이를 근거로 환경부에 다시 질의를 요청하...
엄지원 2019년 10월 17일 -

광역 알뜰교통카드 체험단 모집
대구시는 내년에 광역 알뜰 교통카드 제도를 도입하기에 앞서 시민체험단을 모집합니다. 광역 알뜰 교통카드는 이용자가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 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다음 달 교통비 할인에 쓰는 제도입니다. 내년부터 전국 12개 광역시와 도에서 시행되는데, 대구시는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
권윤수 2019년 10월 17일 -

오늘 세계빈곤퇴치의 날.. "빈곤은 정부와 국가 책임"
반빈곤네트워크 등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은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빈곤을 철폐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대책 없는 개발과 행정대집행 등으로 가난한 이들이 쫓겨나고 있다"며 폭력적인 노점단속을 중단하고, 세입자와 원주민을 거리로 내모는 도시정비사업을 재검토할 것...
손은민 2019년 10월 17일 -

대구 경찰, 실종자 수색 지원 전담부대 만든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실종 사건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수색 지원 전담 부대를 만듭니다. 경찰청은 지난 7월 창설한 제3 경찰관 기동대를 주축으로 드론과 탐지견 등을 갖춘 전담 부대를 운영합니다. 경찰은 최근 3년간 대구에서 44건의 실종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치매 노인과 장애인 등 실종자 수색 맞춤형 교육을 통해 ...
손은민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