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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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급증하는 샤인머스켓...정부도 걱정
◀ANC▶ 씨 없는 청포도 '샤인머스켓'이 농가들로부터 고소득 작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재배 면적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앞으로 3, 4년 뒤에는 과잉 생산으로 가격 폭락이 우려된다며 정부가 지자체에 보조금 지원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 어모면의 한...
한태연 2019년 07월 23일 -

R2]'대서' 연일 무더위 이어져..오후 내륙 소나기
오늘은 1년 중 가장 더위가 심하다는 절기 대서입니다. 절기답게 지난 밤사이 대구에는 첫 열대야가 찾아왔습니다. 높은 기온이 쭉 이어지면서 오늘 아침 대구는 25도, 안동 24도로 하루를 시작하고요, 낮에는 대구 33도, 안동 32도까지 오르면서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여기에 습도도 높아서 불쾌지수도 매우 ...
2019년 07월 23일 -

R]절기 '대서' 무더위 기승..오후 한때 소나기
◀ANC▶ 절기상 대서인 오늘 대구·경북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 한때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1년 중 가장 더위가 심하다는 절기 대서입니다. 절기답게 지난 밤사이 대구에는 첫 열대야가 찾아왔습니다. 높은 기온이 쭉 이...
2019년 07월 23일 -

R]경로당 도우미 확대 '가닥'.. 강사 수급 '고심'
◀ANC▶ 경로당마다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노인 여가 프로그램이, 앞으로는 도내 경로당 전체로 확대됩니다. 이를 위해 도내 전체에서 500명의 프로그램 강사가 대거 채용될 예정인데, 농촌 지역은 강사 수급 문제가 사업 성공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경로당에 배치된 강사가, 노인들의 운동...
홍석준 2019년 07월 22일 -

자유한국당 현역 물갈이 폭 관심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 출신 자유한국당 의원 물갈이 폭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위 신상진 위원장은 최근 정치신인에게 50%의 가산점을 주는 등의 공천 개혁안을 마련해 지도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 전 대통령 탄핵과 지난 총선 공천 후유증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해 지역 ...
조재한 2019년 07월 22일 -

대구시, 여름 캠핑철 대비 축산물가공품 점검
대구시가 여름 캠핑 철을 맞아 축산물가공품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부터 4주 동안 축산물가공업체 280여 곳을 방문해 검사합니다. 특히 야외에서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햄과 소시지, 떡갈비 등을 수거해 세균과 식중독균을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3년 동...
양관희 2019년 07월 22일 -

R]곧 이사갈 공항에 수백억 원 공사?
◀ANC▶ 민간공항과 군 공항을 함께 옮기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은 2025년, 그러니까 6년 뒤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그런데 6년밖에 쓰지 않을 대구공항이 포화 상태라며 수백 원을 들여 시설 개선 공사를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연말까지 시설 개선...
권윤수 2019년 07월 22일 -

R]잇따르는 경북 북부 지진 "지하 단층 조사해야"
◀ANC▶ 상주에서 어제 규모 3.9 지진이 발생하자 더 큰 규모의 본진이 오는 것 아니냐는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만 올해 9차례 지진이 발생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주시 외서면 관현리 일대에 규모 3.9 지진이 발생한 것은 어제(그저께) 오전 11시 4분...
양관희 2019년 07월 22일 -

R]석산 개발 부실 감사‥검찰 고발
◀ANC▶ 경주시가 민간업체의 불법 토석 채취를 묵인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지난달 나왔는데요 시민 단체는 감사원의 감사가 부실했고 처벌 조치도 미흡하다며 경주시와 업체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지난 1991년부터 석산 개발에 따른 각종 환경 피해 민...
임재국 2019년 07월 22일 -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 사업비 45억 원 기탁
한국가스공사가 내년 사회공헌 사업비 45억 원을 대구시에 기탁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17억 원 더 늘어난 금액으로 지금까지 대구시가 받은 사회공헌 사업비 중 최대 규모입니다. 대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문화재단과 경북대 어린이병원 등에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9년 07월 22일